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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이176ㅎ이
▼c 4
▼a 한국 산문선,.
▼n 4,
▼p 맺은 자가 풀어라/
▼d 유몽인 외
▼e 정민,
▼e 이홍식 편역.
▼a 서울:
▼b 민음사,
▼c 2017.
▼a 430 p.;
▼c 23 cm.
▼a 선조와 인조 연간 -문운 융성과 산문의 새로운 문법 제시
▼t 맺은 자가 풀어라/
▼d 유몽인 -
▼t 담배귀신이야기 -
▼t 서점 박고서사 -
▼t 너와 나는 하나다 -
▼t 코 묻은 떡을 다투지는 않겠소 -
▼t 후세를 기다릴까? -
▼t 내 죽음이 또한 영화로우리 -
▼t 금강산 정령들과의 하룻밤 노닒 -
▼t 집은 비만 가리면 된다/
▼d 이수광 -
▼t 고양이와 개 기르기 -
▼t 수도 이전에 대한 반론 -
▼t 노비 연풍의 일생 -
▼t 당시를 배워야 하는 이유 -
▼t 17세기 전쟁포로의베트남 견문기 -
▼t 벗과 스승의 의미를 묻는다 -
▼t 천산 유람기/
▼d 이정귀 -
▼t 평양에서 출토된 옛 거울 -
▼t 동방 일백여 년에 없었던 글 -
▼t 훌륭한 시는 온전한 몰두 속에 있다 -
▼t 한가로움을 사랑하다 -
▼t 섭세현에게 부친 편지 -
▼t 일본에 사신 보내는 일을 논함 -
▼t 백성이 함께 즐기는 집/
▼d 신흠 -
▼t 백성을 탓하는 관리 -
▼t 딴마음을 품는 신하 -
▼t 왜적은 또 쳐들어온다 -
▼t 부쳐 사는 인생 -
▼t 우물 파기에서 배울 점 -
▼t 나를 말한다 -
▼t 아비를 죽인 양택의 죄악/
▼d 권필 -
▼t 창고 옆 백성이야기 -
▼t 종정도 이야기 -
▼t 대나무와 오동나무가 서 있는 집 -
▼t 술집 주인의 나무람 -
▼t 처음 먹은 마음을 바꾸지 않겠소 -
▼t 시에는 별취와 별재가 있다 /
▼d 허균 -
▼t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
▼t 금강산으로 돌아가는 이나옹을 전송하며 -
▼t 한때의 이익과 만대의 명성 -
▼t 백성 두려운 줄 알아라 -
▼t 상원군의 왕총에 대하여 -
▼t 김종직을 논한다 -
▼t 금강산 유람길에서 -
▼t 겁먹지 말고 오게 -
▼t 세상에 드문 보물/
▼d 김상헌 -
▼t 지금이 상 줄 때인가 -
▼t 인장의 품격 -
▼t 죽은 매를 조문함/
▼d 조찬한 -
▼t 공교로움과 졸렬함은 하나다 -
▼t 시처럼 하는 정치 -
▼t 울 수도 없는 울음 -
▼t 세상의 모든 불우한 자를 애도하며 -
▼t 복숭아씨로 쌓은 산 -
▼t 공정한 인사로 인재를 아끼소서/
▼d 이식-
▼t 험난한 해로 사행길 -
▼t 허탄에 빠짐을 경계한다 -
▼t 북평사의 무거운 책무 -
▼t 선비의 이상적 주거와 택풍당 -
▼t 조선을 살리는 길, 외교와 내치/
▼d 최명길 -
▼t 완화와 전수 -
▼t 나는 조선의 신하다 -
▼t 후세에 전할 만한 문장/
▼d 장유 -
▼t 벼슬길의 마음가짐 -
▼t 몰래 닦아 간직하게 -
▼t 한 고조가 기신을 녹훈하지 않은 까닭 -
▼t 장수한 벗 김이호 -
▼t 시가 사람을 궁하게 만든다는 생각에 대하여 -
▼t 침묵의 힘을 믿는다
▼a 한국
▼a 산문
▼a 한국문학
▼a 조선문학
▼a 유몽인
▼a 정민
▼a 이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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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분류기호 : | 814.608 |
| 서명/저자사항 : | 한국 산문선,. 4, 맺은 자가 풀어라/ 유몽인 외 정민, 이홍식 편역. |
| 발행사항 : | 서울: 민음사, 2017. |
| 형태사항 : | 430 p.; 23 cm. |
| 일반주기 : | 선조와 인조 연간 -문운 융성과 산문의 새로운 문법 제시 |
| 내용주기 : | 맺은 자가 풀어라/ 유몽인 - 담배귀신이야기 - 서점 박고서사 - 너와 나는 하나다 - 코 묻은 떡을 다투지는 않겠소 - 후세를 기다릴까? - 내 죽음이 또한 영화로우리 - 금강산 정령들과의 하룻밤 노닒 - 집은 비만 가리면 된다/ 이수광 - 고양이와 개 기르기 - 수도 이전에 대한 반론 - 노비 연풍의 일생 - 당시를 배워야 하는 이유 - 17세기 전쟁포로의베트남 견문기 - 벗과 스승의 의미를 묻는다 - 천산 유람기/ 이정귀 - 평양에서 출토된 옛 거울 - 동방 일백여 년에 없었던 글 - 훌륭한 시는 온전한 몰두 속에 있다 - 한가로움을 사랑하다 - 섭세현에게 부친 편지 - 일본에 사신 보내는 일을 논함 - 백성이 함께 즐기는 집/ 신흠 - 백성을 탓하는 관리 - 딴마음을 품는 신하 - 왜적은 또 쳐들어온다 - 부쳐 사는 인생 - 우물 파기에서 배울 점 - 나를 말한다 - 아비를 죽인 양택의 죄악/ 권필 - 창고 옆 백성이야기 - 종정도 이야기 - 대나무와 오동나무가 서 있는 집 - 술집 주인의 나무람 - 처음 먹은 마음을 바꾸지 않겠소 - 시에는 별취와 별재가 있다 / 허균 - 어떤 글이 좋은 글인가? - 금강산으로 돌아가는 이나옹을 전송하며 - 한때의 이익과 만대의 명성 - 백성 두려운 줄 알아라 - 상원군의 왕총에 대하여 - 김종직을 논한다 - 금강산 유람길에서 - 겁먹지 말고 오게 - 세상에 드문 보물/ 김상헌 - 지금이 상 줄 때인가 - 인장의 품격 - 죽은 매를 조문함/ 조찬한 - 공교로움과 졸렬함은 하나다 - 시처럼 하는 정치 - 울 수도 없는 울음 - 세상의 모든 불우한 자를 애도하며 - 복숭아씨로 쌓은 산 - 공정한 인사로 인재를 아끼소서/ 이식- 험난한 해로 사행길 - 허탄에 빠짐을 경계한다 - 북평사의 무거운 책무 - 선비의 이상적 주거와 택풍당 - 조선을 살리는 길, 외교와 내치/ 최명길 - 완화와 전수 - 나는 조선의 신하다 - 후세에 전할 만한 문장/ 장유 - 벼슬길의 마음가짐 - 몰래 닦아 간직하게 - 한 고조가 기신을 녹훈하지 않은 까닭 - 장수한 벗 김이호 - 시가 사람을 궁하게 만든다는 생각에 대하여 - 침묵의 힘을 믿는다 |
| 개인저자 : | 유몽인 |
| 개인저자 : | 정민 |
| 개인저자 : | 이홍식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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