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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EBS교육방송.
▼a 세계테마기행:
▼b 올라, 포르투갈.
▼n [4]
▼p : 해양제국의 위대한 유산
▼h [DVD]/
▼d EBS교육방송 [기획·제작].
▼a 올라(Olá), 포르투갈
▼a [서울]:
▼b EBS미디어센터 [제작],
▼c 2017.
▼a 비디오디스크 1매(34분):
▼b 유성, 천연색;
▼c 12 cm.
▼a 003400
▼a EBS 세계역사문화체험
▼a 권차임의부여함
▼a 레이블 표제임
▼a 프로그램 제작년: 2016년
▼a 내레이션: 타일러 라쉬
▼a 15세기 초부터 17세기 초, 대항해 시대의 주역이었던 포르투갈의 영광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리스본의 벨렝 탑(Torre de Belém)과 발견기념비(Padrao dos Descobrimentos)도 찾아간다. 국제학과 외교학을 전공한 큐레이터 타일러가 쉽고 재미있는 포르투갈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리스본에는 아주 예쁜 통조림가게도 있다. 겉보기에 통조림이라고는 절대 믿겨지지 않는 감각적이며 매력적인 디자인의 통 안에는 정어리, 참 다랑어, 고등어 등 그야말로 각종 생선이 다 들어있다. 통조림 통 안에 편지도 넣어 선물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주 특별한 포르투갈만의 통조림을 만나본다. 리스본에 밤이 찾아오면 관광객들은 ‘카사 두 파두(Casa do Fado)’를 찾는다. 이탈리아의 칸초네, 프랑스의 샹송과 더불어 유럽의 대표적인 전통 음악으로 손꼽히는 포르투갈의 ‘파두’가 상연되는 레스토랑이다. 라틴어로 ‘운명’을 뜻하는 'Fatum'에서 유래한 파두는 기타나 만돌린 반주에 맞춰 조용하면서도 격정적으로 부르는 슬픈 노래다. 비 오는 리스본의 밤, 파두는 여행객들의 심금을 울린다. 포르투갈의 에덴동산이라 불리는 신트라(sintra)에서는 백만장자의 레갈레이라 별장(Quinta da Regaleira )을 찾아간다. 미로처럼 얽혀 있는 인공 동굴과 회오리 모양의 계단으로 만든 탑 등 거대하고 기묘한 별장을 둘러보다 보면 판타지 영화 속 주인공에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포르투갈 가장 동쪽 고지대에 위치한 피오다옹(Piodão)은 중세시대 화강암으로 건축된 특이한 마을이다. 작은 돌들을 층층이 쌓아서 만든 집들과 골목마다 깔린 돌바닥이 중세시대로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콘크리트로 쉽고 빠르게 짓는 요즘 집들과 비교한다면 그 정성이 새삼 감동스럽다. 옛 모습 그대로간직하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마을 주민 부부와 함께 밤도 따고 삶은 밤과 잘 어울리는 피오다옹의 전통 술 체리와인도 맛본다. 포르투갈의 베니스라 불리는 아베이루(Aveiro)는 수도 리스본의 북동쪽에 위치한 해안마을이다. 운하 위로는 색색의 나무배, ‘몰리세이루(Moliceiro)’가 떠다니고, 세로 줄 무늬 집들이 즐비한 그림 같은 마을이다. 이곳에서는 계란으로 만든 과자인 ‘오보스 몰레스(Ovos Moles)’가 유명하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나라 붕어빵처럼 틀을 이용하는데 만드는 순서가 다르다. 한 입 베어 물면 속에 노란 계란 노른자가 꽉 차 있는 달콤하고 특별한 오보스 몰레스의 맛에 빠져본다.
▼a 전체 관람가
▼a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a 언어: 한국어
▼a Rasch, Tyler
▼a EBS.
▼a 해양제국의 위대한 유산
▼a 라쉬, 타일러
▼a 이비에스.
▼a 한국교육방송공사.
▼a EBS교육방송.
▼a 김자옥
▼b 김자옥
▼a 멀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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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멀티미디어 |
|---|---|
| ISBN : | |
| 단체저자명 : | EBS교육방송. |
| 서명/저자사항 : | 세계테마기행: 올라, 포르투갈. [4] : 해양제국의 위대한 유산 [DVD]/ EBS교육방송 [기획·제작]. |
| 기타표제 : | 올라(Olá), 포르투갈 |
| 발행사항 : | [서울]: EBS미디어센터 [제작], 2017.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34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총서사항 : | EBS 세계역사문화체험 |
| 일반주기 : | 권차임의부여함 |
| 일반주기 : | 레이블 표제임 |
| 일반주기 : | 프로그램 제작년: 2016년 |
| 연주자/배역진 : | 내레이션: 타일러 라쉬 |
| 요약 : | 15세기 초부터 17세기 초, 대항해 시대의 주역이었던 포르투갈의 영광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리스본의 벨렝 탑(Torre de Belém)과 발견기념비(Padrao dos Descobrimentos)도 찾아간다. 국제학과 외교학을 전공한 큐레이터 타일러가 쉽고 재미있는 포르투갈 역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리스본에는 아주 예쁜 통조림가게도 있다. 겉보기에 통조림이라고는 절대 믿겨지지 않는 감각적이며 매력적인 디자인의 통 안에는 정어리, 참 다랑어, 고등어 등 그야말로 각종 생선이 다 들어있다. 통조림 통 안에 편지도 넣어 선물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주 특별한 포르투갈만의 통조림을 만나본다. 리스본에 밤이 찾아오면 관광객들은 ‘카사 두 파두(Casa do Fado)’를 찾는다. 이탈리아의 칸초네, 프랑스의 샹송과 더불어 유럽의 대표적인 전통 음악으로 손꼽히는 포르투갈의 ‘파두’가 상연되는 레스토랑이다. 라틴어로 ‘운명’을 뜻하는 'Fatum'에서 유래한 파두는 기타나 만돌린 반주에 맞춰 조용하면서도 격정적으로 부르는 슬픈 노래다. 비 오는 리스본의 밤, 파두는 여행객들의 심금을 울린다. 포르투갈의 에덴동산이라 불리는 신트라(sintra)에서는 백만장자의 레갈레이라 별장(Quinta da Regaleira )을 찾아간다. 미로처럼 얽혀 있는 인공 동굴과 회오리 모양의 계단으로 만든 탑 등 거대하고 기묘한 별장을 둘러보다 보면 판타지 영화 속 주인공에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포르투갈 가장 동쪽 고지대에 위치한 피오다옹(Piodão)은 중세시대 화강암으로 건축된 특이한 마을이다. 작은 돌들을 층층이 쌓아서 만든 집들과 골목마다 깔린 돌바닥이 중세시대로 여행을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콘크리트로 쉽고 빠르게 짓는 요즘 집들과 비교한다면 그 정성이 새삼 감동스럽다. 옛 모습 그대로간직하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마을 주민 부부와 함께 밤도 따고 삶은 밤과 잘 어울리는 피오다옹의 전통 술 체리와인도 맛본다. 포르투갈의 베니스라 불리는 아베이루(Aveiro)는 수도 리스본의 북동쪽에 위치한 해안마을이다. 운하 위로는 색색의 나무배, ‘몰리세이루(Moliceiro)’가 떠다니고, 세로 줄 무늬 집들이 즐비한 그림 같은 마을이다. 이곳에서는 계란으로 만든 과자인 ‘오보스 몰레스(Ovos Moles)’가 유명하다. 재미있는 것은 우리나라 붕어빵처럼 틀을 이용하는데 만드는 순서가 다르다. 한 입 베어 물면 속에 노란 계란 노른자가 꽉 차 있는 달콤하고 특별한 오보스 몰레스의 맛에 빠져본다. |
| 이용대상자 :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
| 개인저자 : | Rasch, Tyler |
| 단체저자명 : | EBS. |
| 분류기호 : | 910.20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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