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상세검색

  • Home
  • 검색
  • 상세검색

상세정보

한국음악기행. 3 조선의 선율, 왕의 음악이 되다 [DVD]

QR코드
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멀티미디어
ISBN :
단체저자명 : 한국교육방송공사.
서명/저자사항 : 한국음악기행   [DVD].  3,  조선의 선율, 왕의 음악이 되다/  EBS 기획. 
발행사항 : [서울]:  EBS 미디어센터 [공급],  2016. 
형태사항 : 비디오디스크 1매(45분):  유성, 천연색;  12 cm. 
총서사항 : EBS 문예특집 다큐멘터리 
일반주기 : 방영일: 2015.11.14(토) 오후 4시 45분 
제작진주기 : 제작진: 연출, 이홍기 ; 조연출, 김다솔 ; 프로듀서, 김민 ; 글·구성, 손은혜 ; 촬영, 이길호, 최선령 ; 편집감독, 진효민 ; 음악, 황수임 ; 자료조사, 윤이나 
연주자/배역진 : 김용우(내레이션) 
요약 : 한국음악의 흔적을 따라 위대한 음악가를 만나는 여행! 음악은 우리에게 듣는 기쁨을 주고, 함께 듣는 사람들과 추억을 쌓게 해주는 존재이다. 추억처럼 묻고 살다 어디선가 선율이 들려오면 나도 모르게 따라부르게 되고, 잊힐 것 같았지만 사라지지 않고 애틋한 사랑으로 우리의 마음을 울리기도 하며, 한 시대를 상징하는 존재로 우리에게 남아있기도 하고, 노랫말을 하나하나 곱씹다가 마음에 가득 차올라 행복해지기도 하는 음악.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 이야기를 통해 한국음악의 다양성과 고유성에 대해 살펴보고, 한국음악을 재조명해본다. 
요약 : 우리가 몰랐던 왕의 노래! 음악 안에는 그 시절의 삶과 정서가 그대로 담겨있어 한 시대를 상징하기도 한다. 수많은 업적을 남긴 세종의 중요한 업적 중 하나는 우리음악의 정립이었다. 조선 초기 나라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예악정치를 표방했던 세종의 뜻을 받들어 박연은 아악을 정비하고 수많은 악기를 만들었으며, 이러한 난계 박연의 정신을 담아 10여 년의 기간을 거쳐 제작된 천고는 세계 최대의 북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조선왕조가 마감하고 대한제국을 선포한 고종은 나라의 기틀을 바로 세우기 위해 독일인 음악가 프란츠 에케르트를 초빙하여 [대한제국 애국가]를 작곡하게 했다. 그러나 건국 10년째 되던 해 일제에 주권을 빼앗기면서 금지곡이 되었고, 나라를 잃은 황제의 심정을 위로한 건 음악이었다. 고종이 가장 사랑했던 판소리, 특히 이동백 명창은 그가 사랑했던 소리꾼 중 하나로 밤새 노래를 부르다 고종황제의 무릎을 베고 잠이 들었다는 일화를 남기기도 했다. 한국음악의 르네상스를 열었던 세종과 대한제국의 꿈을 노래에 담았던 고종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그들이 사랑했던 음악가들의 삶과 작품 세계를 들여다본다. 
이용대상자 : [전체 관람가] 
시스템주기 :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2.0 Stereo ;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지역코드, ALL, NTSC ; 디스크, Single layer 
개인저자 : 이홍기, 연출
개인저자 : 김용우, 내레이션
분류기호 : 780.951 
언어 한국어

예약

  1. 1. 예약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예약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도착 통보된 예약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예약 현황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무인예약대출

  1. 1. 무인예약대출 현황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 확인 가능합니다.
  2. 2. 무인예약대출자료 대출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무인예약대출 페이지에서 신청 또는 접수상태인 경우만 취소할 수 있습니다.
  3. 3. 희망대출일은 신청일로부터 최대 1주일 까지 가능합니다.
  4. 4. 희망대출일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 대출대기 통보 후 1주일까지 기기에서 대출가능합니다.
  5. 5. 기타 문의사항은 도서관에 문의 바랍니다.
닫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서평쓰기
닫기
태그추가

태그추가

닫기

QR코드

닫기
챗봇
  • 도서관 대화형 검색봇 서비스 앤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