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k 4500
000000539346
20220318134222
220308s2021 ulka c kor
▼a 9791166497667
▼g 03150:
▼c \15000
▼a 248023
▼c 248023
▼d 248023
▼a 계명
▼a (디지털시대의)도덕경:
▼b 21세기에 부활한 노자/
▼d 계명 ;
▼e 서주.
▼a 서울:
▼b 좋은땅,
▼c 2021.
▼a 215 p.:
▼b 삽화;
▼c cm.
▼a 기존의 도덕경 번역, 해설서들이 대부분 너무 어렵다. 특히 번역이 난해한 경우가 많은데, 아마 번역한 역자들도 자신의 번역이 어렵다고 생각했는지 번역 뒤에 해설을 붙여 놓았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이 해설이 더 어려우니 참 아이러니하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노자가 『도덕경』을 쓸 때 이렇게 이해하기 어렵게 글을 쓰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글을 쓴 사람은 쉽게 썼는데, 그 글을 읽는 사람이 너무 어렵게 읽는 것은 아닐까.
▼a 디지털시대
▼a 도덕경
▼a 21세기
▼a 노자
▼a 서주
▼a 김선제
▼a 단행본
▼a 181.242
▼b 계34ㄷ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66497667 |
| 개인저자 : | 계명 |
| 서명/저자사항 : | (디지털시대의)도덕경: 21세기에 부활한 노자/ 계명 ; 서주. |
| 발행사항 : | 서울: 좋은땅, 2021. |
| 형태사항 : | 215 p.: 삽화; cm. |
| 초록 : | 기존의 도덕경 번역, 해설서들이 대부분 너무 어렵다. 특히 번역이 난해한 경우가 많은데, 아마 번역한 역자들도 자신의 번역이 어렵다고 생각했는지 번역 뒤에 해설을 붙여 놓았다. 그런데 어떤 경우에는 이 해설이 더 어려우니 참 아이러니하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노자가 『도덕경』을 쓸 때 이렇게 이해하기 어렵게 글을 쓰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글을 쓴 사람은 쉽게 썼는데, 그 글을 읽는 사람이 너무 어렵게 읽는 것은 아닐까. |
| 개인저자 : | 서주 |
| 분류기호 : | 181.242 |
| 언어 | 한국어 |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