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gm c2200205 k 4500
000000551844
20190416150806
171106s2017 ulk049 cv kor
▼a 211014
▼c 243002
▼d 243002
▼d 248023
▼a kor
▼a 한국교육방송공사.
▼a 절망을 이기는 철학, 제자백가
▼h [DVD].
▼n [6],
▼p 제자백가 인생 여행(하)/
▼d EBS [기획·제작].
▼a [서울]:
▼b EBS미디어센터 [공급],
▼c [2017].
▼a 비디오디스크 1매 (50분):
▼b 유성, 천연색;
▼c 12 cm.
▼a 005000
▼a (EBS) 다큐프라임
▼a 레이블표제임
▼a 제작진: 연출, 이주희, 허성호 ; 책임프로듀서, 추덕담 ; 글·구성, 박은영 ; 촬영감독, 한태홍, 장동민 ; 편집, 정길형 ; 음악, 이미성
▼a 한명구(내레이션), 홍원기
▼a 법은 신분이 귀한 자에게 아부하지 않는다! 한비자와 같은 법가 사상가들은 올바른 시스템의 확립으로 난세를 극복하고자 했다. 대부분 사람이 평범하기 때문에 사회에는 시스템의 보장이 있어야 하고, 시스템의 작동하에서는 군주가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시스템만 잘 운영된다면 성인이 다스리는 것과 같은 정치적 효과를 달성할 수 있다. 한비자는 인간 본성을 고찰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관계는 바로 이익이 얽힌 이해관계라고 생각했다. 이기심이라는 절망적인 인간의 속성을 통해서 한비자는 오히려 희망을 보았고, 적절한 통제를 통해 난세를 해결할 가능성을 발견했다. 인간이 이기적이고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인다면 상과 벌을 활용해서 백성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법이다. 그렇다면 법을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명심해야 할까? 한비자는 엄격함, 예외 없음, 신뢰를 법 적용의 원칙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의 어두운 면에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그 어둠을 이용해 냉정하게 권력 정치의 현실을 꿰뚫어 봄으로써 미래를 설계하고자 했던 한비자를 재조명한다.
▼a [전체 관람가]
▼a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Stereo ;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 디스크, Single Layer
▼a 언어: 한국어
▼a 다큐멘터리
▼a 중국철학
▼a 제자백가
▼a 이주희
▼a 허성호
▼a 한명구
▼a 홍원기
▼a EBS.
▼a 이비에스.
▼a \11700
▼c (6세트가 \70000)
▼a 김영화
▼b 강리원
▼a 181.2
▼b 한16ㅈ
| 자료유형 : | 시각/영상자료 |
|---|---|
| 단체저자명 : | 한국교육방송공사. |
| 서명/저자사항 : | 절망을 이기는 철학, 제자백가 [DVD]. [6], 제자백가 인생 여행(하)/ EBS [기획·제작]. |
| 발행사항 : | [서울]: EBS미디어센터 [공급], [2017].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 (50분): 유성, 천연색; 12 cm. |
| 총서사항 : | (EBS) 다큐프라임 |
| 일반주기 : | 레이블표제임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연출, 이주희, 허성호 ; 책임프로듀서, 추덕담 ; 글·구성, 박은영 ; 촬영감독, 한태홍, 장동민 ; 편집, 정길형 ; 음악, 이미성 |
| 연주자/배역진 : | 한명구(내레이션), 홍원기 |
| 요약 : | 법은 신분이 귀한 자에게 아부하지 않는다! 한비자와 같은 법가 사상가들은 올바른 시스템의 확립으로 난세를 극복하고자 했다. 대부분 사람이 평범하기 때문에 사회에는 시스템의 보장이 있어야 하고, 시스템의 작동하에서는 군주가 평범한 사람일지라도 시스템만 잘 운영된다면 성인이 다스리는 것과 같은 정치적 효과를 달성할 수 있다. 한비자는 인간 본성을 고찰하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가장 본질적이고 중요한 관계는 바로 이익이 얽힌 이해관계라고 생각했다. 이기심이라는 절망적인 인간의 속성을 통해서 한비자는 오히려 희망을 보았고, 적절한 통제를 통해 난세를 해결할 가능성을 발견했다. 인간이 이기적이고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인다면 상과 벌을 활용해서 백성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것이 바로 법이다. 그렇다면 법을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명심해야 할까? 한비자는 엄격함, 예외 없음, 신뢰를 법 적용의 원칙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의 어두운 면에 절망하지 않고 오히려 그 어둠을 이용해 냉정하게 권력 정치의 현실을 꿰뚫어 봄으로써 미래를 설계하고자 했던 한비자를 재조명한다. |
| 이용대상자 : | [전체 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 ; 오디오, Dolby Digital Stereo ; 화면비율, 16:9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NTSC ; 디스크, Single Layer |
| 개인저자 : | 이주희 |
| 개인저자 : | 허성호 |
| 개인저자 : | 한명구 |
| 개인저자 : | 홍원기 |
| 분류기호 : | 181.2 |
| 언어 | 한국어 |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