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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박해완
▼a 상상의 부자유
▼h [전자책]:
▼b 박해완 소설집/
▼d 박해완 지음.
▼a 전자 데이터
▼a 서울:
▼b 좋은땅,
▼c 2013:
▼f (북큐브네트웍스,
▼g 2013).
▼a e-Book.
▼a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a ePUB로 제작
▼a 박해완 소설집『상상의 부자유』. 벨이 다시 한 번 울렸다. 그 소리는 최루가스처럼 예사롭지 않은 독한 기운을 담고 있었다. 알 수 없는 노릇이긴 하지만 딱히 찾아올 사람이 없다는 것은 너나없이 같은 생각일 것이었다. 누구십니까? 주경모는 예리한 눈으로 인터폰 화면을 주시했다. 문 좀 열어보십시다. 인터폰에서 흘러나온 말은 그랬다. 기다려 보시오. 주경모는 현관의 붙박이장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강일중과 전수철을 바짝 불렀다. 그러면서 짭새들이야 라고 짧게 알려 주었다. 강일중과 전수출은 본능적으로 몇 걸음을 날아가듯이 하여 붙박이장의 문을 열었다.
▼a 접근방법: World Wide Web
▼a 한국현대소설
▼a 소설집
▼u http://ebook.mlss.co.kr:8700/Content_Check.asp?barcode=130201073
▼b \64700
▼a FUTURE
▼b 김희원
▼a eBook
| 자료유형 : | eBook |
|---|---|
| 개인저자 : | 박해완 |
| 서명/저자사항 : | 상상의 부자유 [전자책]: 박해완 소설집/ 박해완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좋은땅, 2013: (북큐브네트웍스, 2013). |
| 형태사항 : | e-Book. |
| 일반주기 :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
| 요약 : | 박해완 소설집『상상의 부자유』. 벨이 다시 한 번 울렸다. 그 소리는 최루가스처럼 예사롭지 않은 독한 기운을 담고 있었다. 알 수 없는 노릇이긴 하지만 딱히 찾아올 사람이 없다는 것은 너나없이 같은 생각일 것이었다. 누구십니까? 주경모는 예리한 눈으로 인터폰 화면을 주시했다. 문 좀 열어보십시다. 인터폰에서 흘러나온 말은 그랬다. 기다려 보시오. 주경모는 현관의 붙박이장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강일중과 전수철을 바짝 불렀다. 그러면서 짭새들이야 라고 짧게 알려 주었다. 강일중과 전수출은 본능적으로 몇 걸음을 날아가듯이 하여 붙박이장의 문을 열었다. |
| 시스템주기 : | 접근방법: World Wide Web |
| 언어 | 한국어 |
| U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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