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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978899236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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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
▼a 이건청
▼a 소금창고에서 날아가는 노고지리:
▼b 이건청 시집/
▼d 이건청.
▼a 서울:
▼b 서정시학,
▼c 2007.
▼a 118 p.;
▼c 21cm.
▼a 서정시학 시인선;
▼v 14.
▼b 신산한 세상살이로 인해 살이 마르고 말라서 소금이 되고 싶을 때 이건청 시를 읽어보라고 하겠다. 불룩한 뱃속에 염장질러 쓰린 가슴을 안고 부비 길을 홀로 걸어가 허름한 마구간에서 하룻밤을 묵고 싶을 때 이건청 시를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겠다. 노고지리가 날아오르고 아지랑이가 피어오를 것이다. 화전민의 꿈을 가진 것처럼 그는 아직도 젊고 갈 길은 멀다. 나는 노년의 그의 시에서 푸릇한 젊음이 발산하는 것을 본다.
▼a 소금창고
▼a 노고지리
▼a 시집
▼b \6,000
▼a 단행본
▼a 811.1508
▼b 서74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2362122 |
| 개인저자 : | 이건청 |
| 서명/저자사항 : | 소금창고에서 날아가는 노고지리: 이건청 시집/ 이건청. |
| 발행사항 : | 서울: 서정시학, 2007. |
| 형태사항 : | 118 p.; 21cm. |
| 총서사항 : | 서정시학 시인선; 14. |
| 요약 : | 신산한 세상살이로 인해 살이 마르고 말라서 소금이 되고 싶을 때 이건청 시를 읽어보라고 하겠다. 불룩한 뱃속에 염장질러 쓰린 가슴을 안고 부비 길을 홀로 걸어가 허름한 마구간에서 하룻밤을 묵고 싶을 때 이건청 시를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겠다. 노고지리가 날아오르고 아지랑이가 피어오를 것이다. 화전민의 꿈을 가진 것처럼 그는 아직도 젊고 갈 길은 멀다. 나는 노년의 그의 시에서 푸릇한 젊음이 발산하는 것을 본다. |
| 분류기호 : | 811.1508 |
| 언어 | 한국어 |
지옥변
813.36 개83ㅈ양
버라이어티 : 심재천 소설집
811.36 심73ㅂ
첨벙 다음은 파도 : 오산하 시집
811.1 오51ㅊ
투명한 나선
813.3 히11투
몽환화 / 개정판
813.3 히11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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