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747cam a2200217 c 4500
000000757891
20080813120101
080314s2008 ulk 000ap kor
▼a 9788925517087
▼g 03810
▼a 243002
▼a 811.6
▼2 4
▼a 거룩한 허기:
▼b 전동균 시집/
▼d 전동균.
▼a 서울:
▼b 랜덤하우스코리아,
▼c 2008.
▼a 126 p.;
▼c 20 cm.
▼a 랜덤 시선;
▼v 035.
▼b 전동균의 시는 아프고 슬프지만 아름답고 깨끗하다. 꾸밈이 없고 담백하며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다. 그의 시 역시 삶의 비극에 그 실뿌리가 닿아 있으나 통곡하지 않고 미소 짓는다. 비극을 비극으로 노래하지 않고 비극 너머에 숨어 있는 그 어떤 긍정과 기쁨의 풍경을 노래한다. 연과 연 사이의 침묵의 시간은 길고 깊어 읽는 이들로 하여금 묵언의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시를 어떤 속도에 비유한다면 그의 시는 첫눈 내린 숲길을 산책하는 자의 걸음걸이와 같다.
▼a 거룩
▼a 허기
▼a 전동균
▼b \6,000
▼a 단행본
▼a 811.1508
▼b 랜24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25517087 |
| 서명/저자사항 : | 거룩한 허기: 전동균 시집/ 전동균. |
| 발행사항 : | 서울: 랜덤하우스코리아, 2008. |
| 형태사항 : | 126 p.; 20 cm. |
| 총서사항 : | 랜덤 시선; 035. |
| 요약 : | 전동균의 시는 아프고 슬프지만 아름답고 깨끗하다. 꾸밈이 없고 담백하며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다. 그의 시 역시 삶의 비극에 그 실뿌리가 닿아 있으나 통곡하지 않고 미소 짓는다. 비극을 비극으로 노래하지 않고 비극 너머에 숨어 있는 그 어떤 긍정과 기쁨의 풍경을 노래한다. 연과 연 사이의 침묵의 시간은 길고 깊어 읽는 이들로 하여금 묵언의 자세를 취하게 만든다. 시를 어떤 속도에 비유한다면 그의 시는 첫눈 내린 숲길을 산책하는 자의 걸음걸이와 같다. |
| 개인저자 : | 전동균 |
| 분류기호 : | 811.1508 |
| 언어 | 한국어 |
흉담 : 전건우 장편소설 = 凶談
811.3 전13ㅎ
(프루스트와 지드에서의) 사랑이라는 환상 / 2판
843.09 이53ㅅ2
방독면 : 조인호 시집
811.1 조69ㅂ
갱년기 소녀 : 마리 유키코 장편소설
813.3 마239ㄱ
박목월 시전집
811.1 박35ㅂ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