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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ontesquieu, Charles Louis de
▼a 법의 정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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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몽테스큐 외 지음;
▼e 손석린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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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민심의 계발은 무관심할 수 없는 문제이다. 집정자의 편견은 우선 국민의 편견에서 시작된 것이다. 무지 몽매한 시대에는 극악을 행할 때에도 사람들은 조금도 의혹을 품은 일이 없었지만, 개명의 시대에는 지선을 행할 때에도 겁이 나서 떨 정도이다. 사람들은 옛날의 악정을 느끼고 그 광정(匡正)을 보고, 심지어는 그 광정의 폐단까지 보고 있다. 사람들은 대악을 두려워하면 소악을 정임하고, 지선을 의혹하게 되면 연선에 머무르며, 부분의 고찰은 모름지기 총체를 판단하기 위함이요, 모든 원인이 검토는 모든 결과를 알기 위함이다.
▼a 법
▼a 정신
▼a 전자책
▼u http://afa.bookcube.biz/FxLibrary/product/view/?num=A02020751
▼a FUTURE
▼b 송미영
▼a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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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eBook |
|---|---|
| 개인저자 : | Montesquieu, Charles Louis de |
| 서명/저자사항 : | 법의 정신, 상 [e-Book]/ 몽테스큐 외 지음; 손석린 옮김. |
| 발행사항 : | 서울: 박영사, 2002. |
| 형태사항 : | 354k: 천연색. |
| 일반주기 : | 전자책 도서관에서만 서비스 됩니다 (URL 클릭) |
| 원서명 : | (De) Lesprit des lois. |
| 요약 : | 민심의 계발은 무관심할 수 없는 문제이다. 집정자의 편견은 우선 국민의 편견에서 시작된 것이다. 무지 몽매한 시대에는 극악을 행할 때에도 사람들은 조금도 의혹을 품은 일이 없었지만, 개명의 시대에는 지선을 행할 때에도 겁이 나서 떨 정도이다. 사람들은 옛날의 악정을 느끼고 그 광정(匡正)을 보고, 심지어는 그 광정의 폐단까지 보고 있다. 사람들은 대악을 두려워하면 소악을 정임하고, 지선을 의혹하게 되면 연선에 머무르며, 부분의 고찰은 모름지기 총체를 판단하기 위함이요, 모든 원인이 검토는 모든 결과를 알기 위함이다. |
| 분류기호 : | 340.1 |
| 언어 | 한국어 |
| U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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