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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노무현) 부치지 못한 편지
▼h [e-Book]/
▼d 안도현 ,;
▼e 박노해 ,;
▼e 백원우 외 지음.
▼a 전자 데이터
▼a 서울:
▼b 교보문고,
▼c 2009.
▼a 9110M:
▼b 천연색.
▼c 한 사람이 꾸는 꿈은 꿈에 지나지 않지만 여럿이 함께 꾸는 꿈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a 전자책 도서관에서만 서비스 됩니다 (URL 클릭)
▼a PDF로 제작
▼a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부치지 못한 33인의 감사와 회고의 글. 남아있는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33인의 위로와 반성의 글.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했다. 전국 각지 분향소에는 끝없는 추모행렬이 이어졌고, 전 국민은 깊은 슬픔에 빠졌다. 바보 노무현이라 불리며 뼛속까지 서민의 생각을 담고, 서민의 마음을 담았던 노무현 전 대통령. 유독 고단하고 외로웠던 그의 정치생활은 힘겨운 세상을 살아가는 서민의 삶과 닮아 있었기에 더욱 애통하였다. 이 책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한 안도현, 박노해 시인 등 각계각층의 33인들이 생전에 그에게 하고 싶었던 말, 남아있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말 등을 모두 모아 엮은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정치적 생명을 함께했던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인사들이 많이 참여하였다. 특히 시민기자들을 포함한 일반 시민들의 참여가 돋보인다. 본문은 안도현 시인의 <고마워요 미안해요 일어나요> 추모시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로 시작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정치적 역경을 함께 견뎌온 김대중 전 대통령이 현 정부와 국민들에게 전하는 날카로운 메시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들려주는 전 현대그룹 회장 정주영과 그의 일화 등 우리가 보지 못했고, 미처 깨닫지 못했던 그의 삶과 생각들을 1장 <아이콘, 노무현>에서 들려주고 있다. 2장 <땡큐, 노무현>과 3장 <굿바이, 노무현>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 생전의 그가 이루어놓은 일에 대한 감사와 회고의 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를 지켜주지 못한 반성의 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끝으로 4장 <노무현, 당신의 말>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어록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회장 선거 연설부터 마지막 유서까지 그의 올곧고 당당했던 살아생전의 모습이 다시금 환기되고 있다
▼a 책자형태로 간행 : ISBN8996277401, 9788996277408
▼a 노무현
▼d 1946-2009b
▼a 한국정치가
▼a 한국대통령
▼a 대통령
▼a 안도현
▼t 노무현 부치지 못한 편지.
▼d 서울 : 퍼플레인, 2009,
▼z 8996277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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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http://ebook-afa.mlss.co.kr/content_check.asp?barcode=4808996277408
▼b ₩12240
▼a FUTURE
▼b 송미영
▼a eBook
▼a 320.092
▼b 노36ㅂ
| 자료유형 : | eBook |
|---|---|
| ISBN : | 8996277401 |
| ISBN : | 9788996277408 |
| 서명/저자사항 : | (노무현) 부치지 못한 편지 [e-Book]/ 안도현 ,; 박노해 ,; 백원우 외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교보문고, 2009. |
| 형태사항 : | 9110M: 천연색. |
| 일반주기 : | 한 사람이 꾸는 꿈은 꿈에 지나지 않지만 여럿이 함께 꾸는 꿈은 더 이상 꿈이 아니다 |
| 일반주기 : | 전자책 도서관에서만 서비스 됩니다 (URL 클릭) |
| 요약 : |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부치지 못한 33인의 감사와 회고의 글. 남아있는 우리들에게 들려주는 33인의 위로와 반성의 글.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했다. 전국 각지 분향소에는 끝없는 추모행렬이 이어졌고, 전 국민은 깊은 슬픔에 빠졌다. 바보 노무현이라 불리며 뼛속까지 서민의 생각을 담고, 서민의 마음을 담았던 노무현 전 대통령. 유독 고단하고 외로웠던 그의 정치생활은 힘겨운 세상을 살아가는 서민의 삶과 닮아 있었기에 더욱 애통하였다. 이 책은 김대중 전 대통령을 비롯한 안도현, 박노해 시인 등 각계각층의 33인들이 생전에 그에게 하고 싶었던 말, 남아있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말 등을 모두 모아 엮은 것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정치적 생명을 함께했던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인사들이 많이 참여하였다. 특히 시민기자들을 포함한 일반 시민들의 참여가 돋보인다. 본문은 안도현 시인의 <고마워요 미안해요 일어나요> 추모시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생전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로 시작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정치적 역경을 함께 견뎌온 김대중 전 대통령이 현 정부와 국민들에게 전하는 날카로운 메시지,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들려주는 전 현대그룹 회장 정주영과 그의 일화 등 우리가 보지 못했고, 미처 깨닫지 못했던 그의 삶과 생각들을 1장 <아이콘, 노무현>에서 들려주고 있다. 2장 <땡큐, 노무현>과 3장 <굿바이, 노무현>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며 생전의 그가 이루어놓은 일에 대한 감사와 회고의 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를 지켜주지 못한 반성의 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끝으로 4장 <노무현, 당신의 말>에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어록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의 초등학교 6학년 학생회장 선거 연설부터 마지막 유서까지 그의 올곧고 당당했던 살아생전의 모습이 다시금 환기되고 있다 |
|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 책자형태로 간행 : ISBN8996277401, 9788996277408 |
| 주제명(개인명) : | 노무현 1946-2009b |
| 개인저자 : | 안도현 |
| 기타형태 저록 : | 노무현 부치지 못한 편지. 서울 : 퍼플레인, 2009, 8996277401, 9788996277408 |
| 분류기호 : | 320.092 |
| 언어 | 한국어 |
| U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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