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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정호영
▼a 인도는 울퉁불퉁하다:
▼b 우리가 상상하는 인도는 그 어디에도 없다/
▼d 정호영 지음.
▼a 서울:
▼b 한스컨텐츠,
▼c 2011.
▼a 414 p.:
▼b 사진;
▼c 23 cm.
▼b 인도에 대한 통념과 환상을 뒤집는 발칙한 인도학. 인도의 극빈자들은 정말 행복할까. 마하트마 간디는 정말 비폭력적이었을까. 극우 힌두 조직과 공산당은 어떻게 공존하게 되었을까. 《인도는 울퉁불퉁하다》는 인도의 정치, 경제, 종교, 문화 등을 다각도로 다룬 책이다. 《인도는 울퉁불퉁하다》가 기존의 책들과 다른 점은 ‘우리는 정말 인도를 알고 있을까?’하고 정색하고 반문하는 데 있다. 이 책은 그동안 낭만적으로 신화회된 인도, 오리엔탈리즘적으로 재구성된 인도의 허구성을 통렬히 비판한다.
▼a 인도
▼a 울퉁불퉁
▼b \18000
▼a 단행본
▼a 306.0954
▼b 정95ㅇ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2008426 |
| 개인저자 : | 정호영 |
| 서명/저자사항 : | 인도는 울퉁불퉁하다: 우리가 상상하는 인도는 그 어디에도 없다/ 정호영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한스컨텐츠, 2011. |
| 형태사항 : | 414 p.: 사진; 23 cm. |
| 요약 : | 인도에 대한 통념과 환상을 뒤집는 발칙한 인도학. 인도의 극빈자들은 정말 행복할까. 마하트마 간디는 정말 비폭력적이었을까. 극우 힌두 조직과 공산당은 어떻게 공존하게 되었을까. 《인도는 울퉁불퉁하다》는 인도의 정치, 경제, 종교, 문화 등을 다각도로 다룬 책이다. 《인도는 울퉁불퉁하다》가 기존의 책들과 다른 점은 ‘우리는 정말 인도를 알고 있을까?’하고 정색하고 반문하는 데 있다. 이 책은 그동안 낭만적으로 신화회된 인도, 오리엔탈리즘적으로 재구성된 인도의 허구성을 통렬히 비판한다. |
| 분류기호 : | 306.0954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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