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801nam a2200253 c 4500
000000773303
20151119152212
ta
110907s2011 ulk 001c kor
▼a 9788990492982
▼g 03810
▼a 243002
▼a kor
▼a 813.6
▼2 4
▼a 이성아
▼a 태풍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요/
▼d 이성아 지음.
▼a 서울:
▼b 삶이보이는창,
▼c 2011.
▼a 264 p.;
▼c 22 cm.
▼b 이성아는 언제나 삶의 본질에 대해 의심하고 그것을 정공법으로 헤집는다. 첫 소설집 『절정』에서 여성을 둘러싼 제도와 자유를 향해 붉은 볏을 세웠다면, 그녀의 이번 두 번째 소설집은 깊은 산과 넓은 바다의 골과 품처럼 굽이굽이 삶의 진경으로 투신한다. 그녀는 상처 입어 쓰리고 아리지만 피해 가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을 배반하는 삶마저 너그러운 유머와 날카로운 통찰로 껴안는다.
▼a 이 책은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받았음
▼a 태풍
▼a 어디쯤
▼a 오고있을까요
▼b \10000
▼a 단행본
▼a 811.32
▼b 이54태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0492982 |
| 개인저자 : | 이성아 |
| 서명/저자사항 : | 태풍은 어디쯤 오고 있을까요/ 이성아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삶이보이는창, 2011. |
| 형태사항 : | 264 p.; 22 cm. |
| 요약 : | 이성아는 언제나 삶의 본질에 대해 의심하고 그것을 정공법으로 헤집는다. 첫 소설집 『절정』에서 여성을 둘러싼 제도와 자유를 향해 붉은 볏을 세웠다면, 그녀의 이번 두 번째 소설집은 깊은 산과 넓은 바다의 골과 품처럼 굽이굽이 삶의 진경으로 투신한다. 그녀는 상처 입어 쓰리고 아리지만 피해 가지 않는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을 배반하는 삶마저 너그러운 유머와 날카로운 통찰로 껴안는다. |
| 기금정보주기 : | 이 책은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받았음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흉담 : 전건우 장편소설 = 凶談
811.3 전13ㅎ
(프루스트와 지드에서의) 사랑이라는 환상 / 2판
843.09 이53ㅅ2
방독면 : 조인호 시집
811.1 조69ㅂ
갱년기 소녀 : 마리 유키코 장편소설
813.3 마239ㄱ
박목월 시전집
811.1 박35ㅂ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