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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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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유형 : 멀티미디어
개인저자 : 김진만
서명/저자사항 : (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남극의 눈물  [DVD]/  김진만,;  김재영,;  조성현 감독. 
발행사항 : 서울:  MBC C&I,  2012. 
형태사항 : DVD 3매(367분):  유성, 천연색;  12 cm.+  소책자 1책 ([36] p. : 채색삽도 ; 14×19 cm). 
일반주기 : 소책자: 화보집 
내용주기 : 프롤로그 : 세상 끝과의 만남 -- 제1부 얼음대륙의 황제, 황제 펭귄 -- 제2부 바다의 노래를 들어라 -- 제3부 펭귄 행성과 침입자들 -- 제4부 인간, 그리고 최후의 얼음대륙 -- 에필로그 : 1000일의 남극. 
제작진주기 : 제작진: 기획, 전연식 ; 촬영, 송인혁, 김만태 ; 글·구성, 고혜림 
연주자/배역진 : 내레이션: 송준기 
요약 : 남극은 아직 인간을 허락하지 않았다. 영하 60도의 극한의 추위와 시속 200km의 강풍은 남극을 지구의 마지막 비밀로 남겨두었다. 혹독한 환경 탓에 알려진 바가 거의 없는 남극의 거대한 생태계. 다큐멘터리 역사상 최고로 촬영하기 힘든 그 곳에서 MBC 다큐멘터리 '지구의 눈물' 시리즈 완결판이 시작한다. 남극권 전역에서 촬영한 남극에 서식하는 총7종의 펭귄과 얼음대륙과 바다를 넘나드는 5종의 물개들, 남태평양과 바다를 오가는 혹등고래의 세레나데부터 세계에서 가장 접근하기 힘들다는 황제펭귄의 생애까지! 남극 생태계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제 1부 얼음대륙의 황제, 황제 펭귄. 남극에 혹독한 겨울이 찾아왔다. 유일하게 남극대륙에서 새끼를 낳고 기르는 생명체인 황제펭귄만이 이곳을 지키고 있다. 영하 60도, 혹한의 추위를 뚫고 태어난 생명과 그를 지키기 위한 부모의 사랑. 황제펭귄의 1년을 아시아 최초로 카메라에 담았다 제 2부 바다의 노래를 들어라. 남극으로 가는 길은 험난하다. 남극대륙을 둘러싼 연평균 영하 2도의 얼음장 같은 남극해'가 남극의 첫 관문이다. 과거 선원들은 남극으로 가까워질수록 사나워지는 이 바다에 '울부짖는 남위 40도, 사나운 50도, 절규하는 60도'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러나 이 거친 바다 속에 남극 생태계의 열쇠, '남극 크릴'이 살고 있다. 남극에서 가장 작은 크기 5cm의 남극크릴이 남극에 사는 모든 생명들을 먹여 살린다. 전세계 해표와 물개류의 반이 살고 있는 남극. 지구 반바퀴를 돌아 크릴을 먹으러 오는 바다 속의 모험왕, 혹등고래! 남극의 여름, 번식기를 맞이한 해양포유류들의 사랑과 전쟁이 펼쳐진다. 제 3부 펭귄 행성과 침입자들. 남극의 주인, 펭귄이 모두 모였다! 남극에 서식하는 총 6종의 펭귄들! 전세계 펭귄의 약 70%가 살아가는 이 곳, 남극은 여름이 되면 짝짓기를 하러 온 펭귄들로 가득하다. 얼음이 녹고 바다가 열리자, 남극에 여름이 돌아왔다. 남극의 여름은 곧 '사랑의 계절'. 짝을 찾기 위해 해안가로 모여든 펭귄들! 남극에 서식하는 6종 중 겨울에 번식하는 황제펭귄을 뺀 5종 모두 여름에 짝을 찾고, 알을 낳고 새끼를 기른다. 펭귄들은 생김새도 성격도 가지가지. 개성 넘치는 펭귄들의 사랑 방법은? 제 4부 인간, 그리고 최후의 얼음대륙. 아문센의 남극점 도달 이후 100년. 남극을 둘러싼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되었다. 1908년, 영국을 필두로 대륙 열강들은 남극의 영유권을 주장하며 분쟁이 일어났다. 1959년, 남극조약이 체결되면서 영유권 주장은 동결되고 남극에는 평화가 왔다. 현 재 20개국 상주기지 39개가 남극 전역에 퍼져있다. 사람 하나 볼 수 없었던 남극에 이제 여름이면 4000여명, 겨울에는 1000여명이 남아 '극지인'의 삶을 살고 있다. 왜 그들은 남극으로 향하는가? 왜 전 세계는 남극을 주목하는가? <남극의 눈물> 제작진은 약 500여 일 동안 총 10개국 12개 기지를 방문해 그들의 울고 웃는 극지인의 삶에 동참했다. 에필로그 - 1000일의 남극. 총 4개팀이 남극 전역을 누비며 담아온 그림같은 영상 뒤에는 열악한 환경을 최고의 기술과 열의로 극복한 그들이 있었다. '아마존의 눈물' 김진만 PD와 '도가니'의 김재 영 PD가 만났다. 오직 황제펭귄을 찍기 위해 1년 동안 고립된 김진만 PD의 남극일기 와 약 500일간의 항해 끝에 남극의 해양 생태계를 카메라에 담은 김재영 PD의 항해 일지를 공개한다. 
이용대상자 : 전체 관람가 
시스템주기 : 시스템조건: DVD전용 플레이어 ; 오디오, Dolby Digital 2.0 Stereo ; 화면, 16:9 ; 지역코드, ALL NTSC ; 디스크, Dual Layer 
개인저자 : 김재영
개인저자 : 조성현
개인저자 : 송준기
개인저자 : 전연식
개인저자 : 송인혁
개인저자 : 김만태
개인저자 : 고혜림
분류기호 : 577.09989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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