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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양희진 옮김.
▼a 개정판.
▼a 서울:
▼b 문파랑,
▼c 2014.
▼a 207 p.;
▼c 19 cm.
▼a 원저자명: 小林多喜二
▼t 蟹工船
▼b '우리에겐, 우리 말고는 같은 편이 없다.' 이 말은 지금에 와서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아주 깊이 파고들고 있었다. '어디 두고 보자!' 그러나 두고 보자고 아무리 수없이 되씹는다고 해도 어떻게 되지는 않았다. 파업이 처참하게 깨지고 나서, 작업은 상상도 못할 만큼 가혹해졌다. 그것은 지금까지의 가혹함에 감독의 복수가 더해진 가혹함이었다. 한계라고는 하지만 그 한계를 훨씬 넘어선, 가장 극단적인 상황으로 넘어가고 있었다.
▼a 게공선
▼a 양희진
▼a 고바야시 다키지
▼b \10000
▼a 단행본
▼a 813.3
▼b 소298ㄱㅇ2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4575162 |
| 개인저자 : | 소림다희이 |
| 서명/저자사항 : | 게공선= (The)Crab Factory Ship/ 고바야시 다키지 지음; 양희진 옮김. |
| 판사항 : | 개정판. |
| 발행사항 : | 서울: 문파랑, 2014. |
| 형태사항 : | 207 p.; 19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小林多喜二 |
| 원서명 : | 蟹工船 |
| 요약 : | '우리에겐, 우리 말고는 같은 편이 없다.' 이 말은 지금에 와서 모두의 마음속에, 깊이, 아주 깊이 파고들고 있었다. '어디 두고 보자!' 그러나 두고 보자고 아무리 수없이 되씹는다고 해도 어떻게 되지는 않았다. 파업이 처참하게 깨지고 나서, 작업은 상상도 못할 만큼 가혹해졌다. 그것은 지금까지의 가혹함에 감독의 복수가 더해진 가혹함이었다. 한계라고는 하지만 그 한계를 훨씬 넘어선, 가장 극단적인 상황으로 넘어가고 있었다. |
| 개인저자 : | 양희진 |
| 분류기호 : | 813.3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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