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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이 소설을 읽고 수치심을 느낀다면 아직까지 우리들의 양심이 살아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뉴스에 나오지 않는 현실이 소설에 담겨 있다. 탐사 보도보다도 더 치밀해서 가슴이 저민다. 키스는 즐거운 쾌락이며 희열이라고 주인공은 말하지만 그 말이 더 슬프게 한다. 현실과 허구, 남한과 북한 이 양날의 칼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작가의 능력에서 새로운 탐사문학의 출발이 보인다. 무엇보다 이 소설에 집중하는 것은 이것이 바로 외면할 수 없는 진짜이기 때문이다. -박성원(소설가, 계명대 교수)
▼a 포피
▼a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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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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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95500628 |
| 개인저자 : | 강희진 |
| 서명/저자사항 : | 포피= Poppy: 강희진 장편소설/ 강희진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나무옆의자(현문), 2015. |
| 형태사항 : | 246 p.; 21 cm. |
| 요약 : | 이 소설을 읽고 수치심을 느낀다면 아직까지 우리들의 양심이 살아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뉴스에 나오지 않는 현실이 소설에 담겨 있다. 탐사 보도보다도 더 치밀해서 가슴이 저민다. 키스는 즐거운 쾌락이며 희열이라고 주인공은 말하지만 그 말이 더 슬프게 한다. 현실과 허구, 남한과 북한 이 양날의 칼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작가의 능력에서 새로운 탐사문학의 출발이 보인다. 무엇보다 이 소설에 집중하는 것은 이것이 바로 외면할 수 없는 진짜이기 때문이다. -박성원(소설가, 계명대 교수)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지옥변
813.36 개83ㅈ양
버라이어티 : 심재천 소설집
811.36 심73ㅂ
첨벙 다음은 파도 : 오산하 시집
811.1 오51ㅊ
투명한 나선
813.3 히11투
몽환화 / 개정판
813.3 히11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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