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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형경숙
▼a 별에서 온 아그날래:
▼b 형경숙 장편소설/
▼d 형경숙.
▼a 전주:
▼b 신아출판사,
▼c 2015.
▼a 229 p.:
▼b 삽화;
▼c 20 cm.
▼a 삽화: 정병수
▼b 신선의 말은 성두와 연희에게 지금부터 임무의 시작점임을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다. "두 분은 이제 임무를 수행할 초립동이입니다." 성두와 연희의 각오에 신선이 경각심을 심어준다. "이젠 들어갑니다." 들어가다니, 어디로? "태을궁이요." 태을궁? 그렇다면 다시금 하늘로 올라간다는 건가? "아닙니다. 후천에 지상의 태을궁이 될 곳입니다." 거기가 어딘데요? "저 곳입니다." "저 곳?" 아래를 내려다보던 연희가 경악을 금치 못한다.
▼a 별
▼a 아그날래
▼a 장편소설
▼a 정병수
▼b \15000
▼a 송미영
▼a 단행본
▼a 811.32
▼b 형14ㅂ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56051701 |
| 개인저자 : | 형경숙 |
| 서명/저자사항 : | 별에서 온 아그날래: 형경숙 장편소설/ 형경숙. |
| 발행사항 : | 전주: 신아출판사, 2015. |
| 형태사항 : | 229 p.: 삽화; 20 cm. |
| 일반주기 : | 삽화: 정병수 |
| 요약 : | 신선의 말은 성두와 연희에게 지금부터 임무의 시작점임을 알려주는 것이기도 하다. "두 분은 이제 임무를 수행할 초립동이입니다." 성두와 연희의 각오에 신선이 경각심을 심어준다. "이젠 들어갑니다." 들어가다니, 어디로? "태을궁이요." 태을궁? 그렇다면 다시금 하늘로 올라간다는 건가? "아닙니다. 후천에 지상의 태을궁이 될 곳입니다." 거기가 어딘데요? "저 곳입니다." "저 곳?" 아래를 내려다보던 연희가 경악을 금치 못한다. |
| 개인저자 : | 정병수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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