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k 4500
000000847483
20190328142628
190306s2018 ggk 000 f kor
▼a 9788954653336
▼g 03810:
▼c \13000
▼a 243002
▼c 225017
▼d 225017
▼d 247019
▼a 유빙의 숲:
▼b 이은선 소설/
▼d 이은선.
▼a 파주:
▼b 문학동네,
▼c 2018.
▼a 294 p.;
▼c cm.
▼a 문학동네 소설집
▼a 어떤 분노는 쇳물을 끓게 하고 어떤 슬픔은 귤나무를 심게 한다. 이은선의 두번째 소설집엔 떠났지만 떠나보내지는 못한 이름들이 혼과 숨이 되어 편편마다 내려앉아 있다. 첫번째 소설집에서부터 그 숨방울들을 불러냈던 이은선은 이번엔 더없이 아픈 시선으로 개개의 숨이 겪은 사건들을 펼쳐놓는다. 참으며 토하며 우는 인물들. 고요히 분노하는 문장들. 참혹한 상황 속에서도 끝내 마음을 만져주는 생명들.
▼a 이 책은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보조받아 발간되었음
▼a 이은선
▼a 이미소
▼b 황선아
▼a 단행본
▼a 811.32
▼b 이67유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53336 |
| 서명/저자사항 : | 유빙의 숲: 이은선 소설/ 이은선.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8. |
| 형태사항 : | 294 p.; cm. |
| 총서사항 : | 문학동네 소설집 |
| 초록 : | 어떤 분노는 쇳물을 끓게 하고 어떤 슬픔은 귤나무를 심게 한다. 이은선의 두번째 소설집엔 떠났지만 떠나보내지는 못한 이름들이 혼과 숨이 되어 편편마다 내려앉아 있다. 첫번째 소설집에서부터 그 숨방울들을 불러냈던 이은선은 이번엔 더없이 아픈 시선으로 개개의 숨이 겪은 사건들을 펼쳐놓는다. 참으며 토하며 우는 인물들. 고요히 분노하는 문장들. 참혹한 상황 속에서도 끝내 마음을 만져주는 생명들. |
| 기금정보주기 : | 이 책은 경기도,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진흥기금을 보조받아 발간되었음 |
| 개인저자 : | 이은선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