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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최승현
▼h 崔升鉉
▼a 검은 건반, 흰 건반:
▼b 스웨덴에서 다시 태어나다/
▼d 어느 외교관 지음.
▼a 서울:
▼b 에피파니,
▼c 2018.
▼a 220 p.:
▼b 삽도;
▼c 23 cm.
▼a 어느 외교관의 본명은 '최승현' 임
▼a 권말에 사진출처 수록
▼a 거친 자갈길과 같은 '외교가도'에서 아름답게 퍼진, 스웨덴과 한국이 연주하는 현악 2중주.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떨어질 수 없는 달과 지구처럼, 스웨덴과 한국은 경이로운 매력을 갖는다. 차가운 겨울 같지만 속은 따뜻한 온정이 살아 숨 쉬는 이 두 나라가 이제 그 비밀스런 커튼을 서서히 걷어내는 시간이 다가왔다. 숨 가쁘게 달려온 대한민국이 이제 지향해야 할 곳, 러곰(Lagom). 개인과 공동체와의 균형을 찾는 스웨덴의 문화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를 탐구한다.
▼a 스웨덴
▼a 사회문화
▼a 스웨덴에서 다시 태어나다
▼a 어느 외교관
▼a 송미영
▼b 송미영
▼a 306.09485
▼b 최57ㄱ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5968453 |
| 개인저자 : | 최승현 |
| 서명/저자사항 : | 검은 건반, 흰 건반: 스웨덴에서 다시 태어나다/ 어느 외교관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에피파니, 2018. |
| 형태사항 : | 220 p.: 삽도; 23 cm. |
| 일반주기 : | 어느 외교관의 본명은 '최승현' 임 |
| 일반주기 : | 권말에 사진출처 수록 |
| 요약 : | 거친 자갈길과 같은 '외교가도'에서 아름답게 퍼진, 스웨덴과 한국이 연주하는 현악 2중주. 서로 다른 듯 보이지만 떨어질 수 없는 달과 지구처럼, 스웨덴과 한국은 경이로운 매력을 갖는다. 차가운 겨울 같지만 속은 따뜻한 온정이 살아 숨 쉬는 이 두 나라가 이제 그 비밀스런 커튼을 서서히 걷어내는 시간이 다가왔다. 숨 가쁘게 달려온 대한민국이 이제 지향해야 할 곳, 러곰(Lagom). 개인과 공동체와의 균형을 찾는 스웨덴의 문화를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대한민국의 미래를 탐구한다. |
| 분류기호 : | 306.09485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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