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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박현철
▼a 아직도 고양이 안 키우냥?:
▼b 집사의 탄생/
▼d 박현철 지음.
▼a 서울:
▼b 북레시피,
▼c 2018.
▼a 242 p.:
▼b 삽화, 사진;
▼c 20 cm.
▼a 반려동물 인구 1,000만 ‘냥집사’가 되고픈 남모르는 가슴앓이! “아직도 고양이 안 키우냥?” 두 냥이들과 초보 집사의 파란만장한 동거 기록. 명랑 도도한 ‘묘생’과 외롭고 웃픈 ‘인생’의 대 하모니! 전혀 다른 두 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삶의 묘미! 라미와 보들이, 두 고양이의 북적거림은 삭막하던 혼자만의 공간에 기분 좋은 파장을 일으켰다. 두 고양이의 밥을 챙겨주고 화장실을 치우면서 나와 가족들을 떠올릴 수 있었고, 지금의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돌아보게 됐다.
▼a 고양이
▼a 집사
▼a 탄생
▼a 박현철
▼a 이수진
▼a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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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88140190 |
| 개인저자 : | 박현철 |
| 서명/저자사항 : | 아직도 고양이 안 키우냥?: 집사의 탄생/ 박현철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북레시피, 2018. |
| 형태사항 : | 242 p.: 삽화, 사진; 20 cm. |
| 초록 : | 반려동물 인구 1,000만 ‘냥집사’가 되고픈 남모르는 가슴앓이! “아직도 고양이 안 키우냥?” 두 냥이들과 초보 집사의 파란만장한 동거 기록. 명랑 도도한 ‘묘생’과 외롭고 웃픈 ‘인생’의 대 하모니! 전혀 다른 두 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삶의 묘미! 라미와 보들이, 두 고양이의 북적거림은 삭막하던 혼자만의 공간에 기분 좋은 파장을 일으켰다. 두 고양이의 밥을 챙겨주고 화장실을 치우면서 나와 가족들을 떠올릴 수 있었고, 지금의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돌아보게 됐다. |
| 개인저자 : | 박현철 |
| 분류기호 : | 818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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