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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vankmajer, Jan(슈반크마이어 얀),
▼d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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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비디오녹화자료]=
▼x Little Otik/
▼d 얀 슈반크마이어 [감독].
▼a Otesanek
▼a [서울]:
▼b 다온미디어 [제작·판매],
▼c 2016.
▼a 비디오디스크 1매 (125분):
▼b 유성, 천연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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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00년 제작
▼a 제작진: 제작, Keith Griffiths, Jaromir Kallista, Jan Svankmajer ; 원작, Karel Jaromir Erben ; 각본, Jan Svankmajer ; 촬영, Juraj Galvanek ; 편집, Marie Zemanova ; 미술, Jan Svankmajer, Eva Svankmajerova
▼a Veronika Zilkova(보제나 역), Jan Hartl(카렐 역), Jaroslava Kretschimerová, Pavel Nový, Kristina Adamcová
▼a 둘 다 완전히 불임판정을 받은 호락 부부는 매우 상심하고 특히 호락부인은 그 슬픔이 너무 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아내의 슬픔을 아는 남편은 주말마다 찾는 별장에서 이웃을 도와 나무뿌리를 뽑던 중 기발한 생각을 해내게 된다. 아기를 닮은 듯한 그 나무뿌리를 잘 손질하여 아기의 모양으로 만들어 아내에게 선물한 것. 아내는 그것을 보자마자 그것이 실제 자신의 아기라며 그때부터 정상범주를 뛰어넘는 무지막지한 모성애를 쏟아붓는다. 상황이 점점 심해지자 남편은 이건 그냥 나무일뿐이라고 화도 내 보지만 아내는 무조건 우리 아기라며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다. 결국 포기하고 아내의 행동을 잠자코 지켜보기로 하는데 이게 왠일, 오틱 이라 이름 붙인 그 나무뿌리 인형이 실제로 생명이 붙어서 아기처럼 움직이고 울어 대는게 아닌가! 게다가 두 부부가 감당하기 힘든 정도의 대단한 식성까지! 그 뒤로 부부는 점점 피폐해지고 부인의 오틱에 대한 집착은 늘어만 간다. 어느 날 오틱만 남겨진채 비어있던 부부의 집을 방문한 우체부가 사라지면서 사건은 하나 둘씩 시작된다. 옆집에 사는 앙큼한 소녀만이 이 모든 상황의 진실을 파악하고 있는데...
▼a 15세관람가
▼a DVD; Dolby Digital 2.0; Dual Layer; 4:3 Letterbox; 지역코드 ALL; NTSC
▼a 사운드트랙: 체코어 ; 자막: 한국어, 영어
▼a 모성애
▼a 아내
▼a 초현실주의
▼a Svankmajer, Jan(슈반크마이어 얀),
▼d 1934-
▼a Erben, Karel Jaromír,
▼d 1811-1870
▼a Zilková, Veronika
▼a Hartl, Jan
▼a Kretschimerová, Jaroslava
▼a Nový, Pavel
▼a Adamcová, Kristina
▼a 김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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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시각/영상자료 |
|---|---|
| ISBN : | |
| 기타표준부호 : | 8809154155985 |
| 개인저자 : | Svankmajer, Jan(슈반크마이어 얀), 1934- |
| 서명/저자사항 : | 오테사넥 [비디오녹화자료]= Little Otik/ 얀 슈반크마이어 [감독]. |
| 원서명 : | Otesanek |
| 발행사항 : | [서울]: 다온미디어 [제작·판매], 2016. |
| 형태사항 : | 비디오디스크 1매 (125분): 유성, 천연색; 4 3/4 in. |
| 일반주기 : | 2000년 제작 |
| 제작진주기 : | 제작진: 제작, Keith Griffiths, Jaromir Kallista, Jan Svankmajer ; 원작, Karel Jaromir Erben ; 각본, Jan Svankmajer ; 촬영, Juraj Galvanek ; 편집, Marie Zemanova ; 미술, Jan Svankmajer, Eva Svankmajerova |
| 연주자/배역진 : | Veronika Zilkova(보제나 역), Jan Hartl(카렐 역), Jaroslava Kretschimerová, Pavel Nový, Kristina Adamcová |
| 요약 : | 둘 다 완전히 불임판정을 받은 호락 부부는 매우 상심하고 특히 호락부인은 그 슬픔이 너무 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였다. 아내의 슬픔을 아는 남편은 주말마다 찾는 별장에서 이웃을 도와 나무뿌리를 뽑던 중 기발한 생각을 해내게 된다. 아기를 닮은 듯한 그 나무뿌리를 잘 손질하여 아기의 모양으로 만들어 아내에게 선물한 것. 아내는 그것을 보자마자 그것이 실제 자신의 아기라며 그때부터 정상범주를 뛰어넘는 무지막지한 모성애를 쏟아붓는다. 상황이 점점 심해지자 남편은 이건 그냥 나무일뿐이라고 화도 내 보지만 아내는 무조건 우리 아기라며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다. 결국 포기하고 아내의 행동을 잠자코 지켜보기로 하는데 이게 왠일, 오틱 이라 이름 붙인 그 나무뿌리 인형이 실제로 생명이 붙어서 아기처럼 움직이고 울어 대는게 아닌가! 게다가 두 부부가 감당하기 힘든 정도의 대단한 식성까지! 그 뒤로 부부는 점점 피폐해지고 부인의 오틱에 대한 집착은 늘어만 간다. 어느 날 오틱만 남겨진채 비어있던 부부의 집을 방문한 우체부가 사라지면서 사건은 하나 둘씩 시작된다. 옆집에 사는 앙큼한 소녀만이 이 모든 상황의 진실을 파악하고 있는데... |
| 이용대상자 : | 15세관람가 |
| 시스템주기 : | DVD; Dolby Digital 2.0; Dual Layer; 4:3 Letterbox; 지역코드 ALL; NTSC |
| 개인저자 : | Svankmajer, Jan(슈반크마이어 얀), 1934- |
| 개인저자 : | Erben, Karel Jaromír, 1811-1870 |
| 개인저자 : | Zilková, Veronika |
| 개인저자 : | Hartl, Jan |
| 개인저자 : | Kretschimerová, Jaroslava |
| 개인저자 : | Nový, Pavel |
| 개인저자 : | Adamcová, Kristina |
| 분류기호 : | 688.21 |
| 언어 | cz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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