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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패키지:
▼b 정해연 장편 스릴러/
▼d 정해연.
▼a 서울:
▼b 황금가지(민음인),
▼c 2020.
▼a 309 p.;
▼c cm.
▼a 버스 짐칸에서 7토막으로 발견된 한 아이의 시체! 그리고 그 뒤에 숨은 비극적인 가족사. “그러게 왜 아이의 손을 놓았어…….” 서울에서 부산을 거쳐 대마도로 향하는 패키지여행의 관광버스 짐칸에서 한 아이의 토막 시체가 발견된다. 경찰은 여행 중간 휴게소에서 사라진 아버지 김석일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그를 추적한다. 사건을 맡은 형사 박상하가 자신의 비극적인 가정사를 곱씹으며 해결 의지를 불태우는 가운데, 김석일과 이혼하고 아이 둘을 아버지에게 남긴 채 떠났던 전처 정지원이 돌아오며 사건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하는데…….
▼a 패키지
▼a 장편스릴러
▼a 정해연
▼a 이영희
▼a 813.6
▼b 정92패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58888251 |
| 서명/저자사항 : | 패키지: 정해연 장편 스릴러/ 정해연. |
| 발행사항 : | 서울: 황금가지(민음인), 2020. |
| 형태사항 : | 309 p.; cm. |
| 초록 : | 버스 짐칸에서 7토막으로 발견된 한 아이의 시체! 그리고 그 뒤에 숨은 비극적인 가족사. “그러게 왜 아이의 손을 놓았어…….” 서울에서 부산을 거쳐 대마도로 향하는 패키지여행의 관광버스 짐칸에서 한 아이의 토막 시체가 발견된다. 경찰은 여행 중간 휴게소에서 사라진 아버지 김석일을 용의자로 특정하고 그를 추적한다. 사건을 맡은 형사 박상하가 자신의 비극적인 가정사를 곱씹으며 해결 의지를 불태우는 가운데, 김석일과 이혼하고 아이 둘을 아버지에게 남긴 채 떠났던 전처 정지원이 돌아오며 사건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하는데……. |
| 개인저자 : | 정해연 |
| 분류기호 : | 813.6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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