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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太宰治
▼a 인간 실격/
▼d 다자이 오사무 ;
▼e 김춘미.
▼a 人間失格
▼a 서울:
▼b 민음사,
▼c 2017.
▼a 126 p.:
▼b 사진.
▼a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즉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괴로운 것치고는 자살도 하지 않고 미치지도 않고 정치를 논하며 절망하지도 좌절하지도 않고 살기 위한 투쟁을 잘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밤에는 푹 자고 아침에는 상쾌할까? 어떤 꿈을 꿀까? 길을 걸으면서 무얼 생각할까? 돈? 설마 그것만은 아니겠지. 인간은 먹기 위해 산다는 말은 들은 적이 있지만 돈 때문에 산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어.
▼a 인간
▼a 실격
▼a 김춘미
▼a 다자이 오사무
▼a 이영희
▼a 808
▼b 태72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37429262 |
| ISBN : | 9788937429002(세트) |
| 개인저자 : | 太宰治 |
| 서명/저자사항 : | 인간 실격/ 다자이 오사무 ; 김춘미. |
| 원서명 : | 人間失格 |
| 발행사항 : | 서울: 민음사, 2017. |
| 형태사항 : | 126 p.: 사진. |
| 초록 : | 부끄럼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즉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들은 괴로운 것치고는 자살도 하지 않고 미치지도 않고 정치를 논하며 절망하지도 좌절하지도 않고 살기 위한 투쟁을 잘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밤에는 푹 자고 아침에는 상쾌할까? 어떤 꿈을 꿀까? 길을 걸으면서 무얼 생각할까? 돈? 설마 그것만은 아니겠지. 인간은 먹기 위해 산다는 말은 들은 적이 있지만 돈 때문에 산다는 말은 들은 적이 없어. |
| 개인저자 : | 김춘미 |
| 분류기호 : | 808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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