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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성운대사
▼a (천강에 비친) 달 /
▼d 성운대사 지음 ;
▼e 조은자 옮김
▼a 서울 :
▼b 운주사,
▼c 2011
▼a 318 p. ;
▼c 23 cm
▼a 성운대사의 한자명은 '星雲大師'임
▼a 선시란 납자의 삶 속에서 피어난 지혜의 정화精華이자 부처님 법음法音의 현신이기도 하다. 천 개의 강에 천 개의 달이 비춘다고 하지 않던가. 부처님의 말씀은 천 개의 강에 비춘 달처럼 나투시지 않는 곳이 없고, 납자가 삶 속에서 얻은 현묘한 뜻은 맑은 하늘처럼 환하게 비추며 따사롭고 온화하다. 부처님께서 영산靈山에서 설법하시면서 연꽃을 들어 보이시니 사람들은 그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였으나 오직 가섭迦葉존자만이 참뜻을 깨닫고 미소를 지었다
▼a 조은자,
▼e 옮김
▼a 星雲大師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7462836 |
| 분류기호 : | 294.3 |
| 개인저자 : | 성운대사 |
| 서명/저자사항 : | (천강에 비친) 달 / 성운대사 지음 ; 조은자 옮김 |
| 발행사항 : | 서울 : 운주사, 2011 |
| 형태사항 : | 318 p. ; 23 cm |
| 일반주기 : | 성운대사의 한자명은 '星雲大師'임 |
| 초록 : | 선시란 납자의 삶 속에서 피어난 지혜의 정화精華이자 부처님 법음法音의 현신이기도 하다. 천 개의 강에 천 개의 달이 비춘다고 하지 않던가. 부처님의 말씀은 천 개의 강에 비춘 달처럼 나투시지 않는 곳이 없고, 납자가 삶 속에서 얻은 현묘한 뜻은 맑은 하늘처럼 환하게 비추며 따사롭고 온화하다. 부처님께서 영산靈山에서 설법하시면서 연꽃을 들어 보이시니 사람들은 그것이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하였으나 오직 가섭迦葉존자만이 참뜻을 깨닫고 미소를 지었다 |
| 개인저자 : | 조은자, 옮김 |
| 개인저자 : | 星雲大師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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