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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95nam a2200181 c 4500
000000478847
20141210105300
140923s20082014ulka 000a kor
▼a 9788960900301
▼g 03810
▼l AZ0000283816
▼a 811.15
▼a 811.15
▼b 고17ㄴ
▼a 나무가 말하였네:
▼b 시가 된 나무, 나무가 된 시/
▼d 고규홍 지음.
▼a 서울:
▼b 마음산책,
▼c 2008,
▼g 2014.
▼a 222p.:
▼b 천연색삽화;
▼c 23cm.
▼a 나무
▼a 말하였네
▼a 시
▼a 고규홍
▼b \11000
▼a 단행본
▼a 811.15
▼b 고17ㄴ
낮고 느린 걸음으로 : 생명과 평화를 위해 걷는 7번 국도와 남도 순례길
818 일864ㄴ
괴수 보존 협회 : 존 스칼지 장편소설
843.6 스189ㄱ정
경계에 선 남자 : 데이비드 발다치 장편소설
843.6 발829ㄱ허
시축일기 : 김광자 제13시집
811.15 김156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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