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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anisch, Ernstfried
▼a 모기 뒤에 숨은 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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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우리가 사소한 일에 흥분하는 이유/
▼d 에른스트프리트 하니슈,
▼e 에바 분더러 [공] 지음 ;
▼e 김현정 옮김.
▼a In jeder Mucke steckt ein Elefant:
▼b Warum wir uns nicht grundlos uber Kleinigkeiten aufregen, Aktualisierte und erweiterte Ausgabe
▼a 우리가 사소한 일에 흥분하는 이유
▼a 전자 데이터
▼a 서울:
▼b 한국경제신문,
▼c 2021 :
▼f (북큐브네트워크,
▼g 2021).
▼a 전자책 1책:
▼b 천연색.
▼a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a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용 가능
▼a ePUB
▼a “뭘 그런 걸 갖고 화를 내?” 우리는 작은 일에 유난히 흥분하거나 화를 내는 사람들에게 이런 비난을 던지곤 한다. 가끔은 별 것도 아닌 일에 화를 내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기 다독이기 위해 스스로에게 이런 말을 되뇌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별 것 아닌 일’에 화를 내고 있는 걸까? 《모기 뒤에 숨은 코끼리》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양말을 아무 곳에나 던져 놓는 남편 때문에 화가 나는 아내, 자신보다 늦게 온 사람들에게 먼저 주문을 받는 웨이터에게 불같이 화를 내는 회사원, 퉁명스러운 말투로 전화를 받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상해버린 남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너무나 일상적이고 익숙한 감정이다. 저자는 이렇게 문득문득 몰려오는 불쾌한 기분을 떨쳐버리려 애쓰지 말고 그 안에 감춰진 진짜 원인을 찾으라고 말한다. 그 원인은 과거 어딘가에 존재하며, 대부분 기억 속에서 거의 잊힌 경험의 층 아래에 감춰져 있다는 것이다.
▼a 책자형태로 간행 : ISBN 9788947547444
▼p 원본 :
▼c 서울 :한국경제신문,2021.
▼e 319 p. :삽화, 도표 ;21 cm
▼a 접근방법: World Wide Web
▼a 독일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a 모기
▼a 코끼리
▼a 마음심리
▼a 마음다스리기
▼a 교양심리
▼a 심리학
▼a 김현정
▼a Wunderer, Eva
▼t 모기 뒤에 숨은 코끼리,
▼z 9788947547444
▼u http://ebook.mlss.co.kr:8700/Content_Check.asp?barcode=210804727
▼a 하니슈, 에른스트프리트
▼a 분더러, 에바
▼b \120960
▼a 안상철
▼a eBook
| 자료유형 : | eBook |
|---|---|
| ISBN : | 9788947547444(종이책) |
| ISBN : | 9788947598873(전자책): |
| 개인저자 : | Hanisch, Ernstfried |
| 서명/저자사항 : | 모기 뒤에 숨은 코끼리 [전자책]: 우리가 사소한 일에 흥분하는 이유/ 에른스트프리트 하니슈, 에바 분더러 [공] 지음 ; 김현정 옮김. |
| 원서명 : | In jeder Mucke steckt ein Elefant: Warum wir uns nicht grundlos uber Kleinigkeiten aufregen, Aktualisierte und erweiterte Ausgabe |
| 기타표제 : | 우리가 사소한 일에 흥분하는 이유 |
| 발행사항 : | 서울: 한국경제신문, 2021 : (북큐브네트워크, 2021). |
| 형태사항 : | 전자책 1책: 천연색. |
| 일반주기 :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
| 이용제한사항 : |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용 가능 |
| 요약 : | “뭘 그런 걸 갖고 화를 내?” 우리는 작은 일에 유난히 흥분하거나 화를 내는 사람들에게 이런 비난을 던지곤 한다. 가끔은 별 것도 아닌 일에 화를 내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기 다독이기 위해 스스로에게 이런 말을 되뇌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별 것 아닌 일’에 화를 내고 있는 걸까? 《모기 뒤에 숨은 코끼리》 이 책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양말을 아무 곳에나 던져 놓는 남편 때문에 화가 나는 아내, 자신보다 늦게 온 사람들에게 먼저 주문을 받는 웨이터에게 불같이 화를 내는 회사원, 퉁명스러운 말투로 전화를 받는 친구 때문에 기분이 상해버린 남자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너무나 일상적이고 익숙한 감정이다. 저자는 이렇게 문득문득 몰려오는 불쾌한 기분을 떨쳐버리려 애쓰지 말고 그 안에 감춰진 진짜 원인을 찾으라고 말한다. 그 원인은 과거 어딘가에 존재하며, 대부분 기억 속에서 거의 잊힌 경험의 층 아래에 감춰져 있다는 것이다. |
|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 책자형태로 간행 : ISBN 9788947547444 |
| 원본주기 : | 원본 : 서울 :한국경제신문,2021. 319 p. :삽화, 도표 ;21 cm |
| 시스템주기 : | 접근방법: World Wide Web |
| 개인저자 : | 김현정 |
| 개인저자 : | Wunderer, Eva |
| 언어 | 한국어 |
| U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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