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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2018) 동아시아 해양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
▼h [전자책]/
▼d 한국해로연구회 편.
▼a 이천십팔 동아시아 해양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
▼a 전자 데이터
▼a 서울:
▼b 나녹,
▼c 2018:
▼f (교보문고,
▼g 2019).
▼a 전자책 1책:
▼b 삽화, 지도.
▼a 해로연구총서;
▼v 2
▼a 지은이: 구민교, 윤석준, 김기주, 전준석, 김현수, 김영석, 박영길, 방호삼, 배종윤
▼a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a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a 서지적 각주 수록
▼a ePUB
▼a 2017년 동아시아의 해양질서를 평가하고 2018년을 전망할 때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여러 해양이슈는 보다 적극적인 한국의 역할을 요구한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한국의 해양외교는 동중국해와 남중국해 문제나 북극과 관련된 이슈에 대해 대단히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여 왔다.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입장 표명을 자제했고, 입장을 밝히더라도 중립적 태도를 유지했다. 그러나 갈수록 동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해양이슈가 복잡다기화하는 상황에서 원론적이고 수동적 수준의 대응만으로는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거나 이들을 설득할 수 없다. 국가의 주요 생명선으로서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더 나아가 북극해의 해상교통로에 의존하는 한국으로서 ‘조용한 외교’가 반드시 국익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 해군은 주변 강대국인 중국과 일본과 비교할 때 물량 면에서 절대 열세이다. 한국의 경제규모로 볼 때 당장 전력의 비대칭성 문제를 해소하기는 어렵겠지만 중·장기 계획을 세워 꾸준히 대양해군 전력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외교적으로도 동아시아 해양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
▼a 해양
▼a 해양외교
▼a 해양문제
▼a 해로
▼a 동아시아
▼a 해양질서
▼a 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88994940700
▼p 원본:
▼c 서울 : 나녹, 2018.
▼e 232 p. : 삽화, 지도 ; 23 cm,
▼z 9788994940700
▼a 접근방법: World Wide Web
▼a 구민교
▼a 윤석준
▼a 김기주
▼a 전준석
▼a 김현수
▼a 김영석
▼a 박영길
▼a 방호삼
▼a 배종윤
▼a 한국해로연구회.
▼t (2018) 동아시아 해양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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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천십팔 동아시아 해양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
▼a 이공일팔 동아시아 해양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
▼a 강리원
▼b 강리원
▼a eBook
| 자료유형 : | eBook |
|---|---|
| ISBN : | 9788994940793(전자책) |
| ISBN : | 9788994940700(종이책) |
| 서명/저자사항 : | (2018) 동아시아 해양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 [전자책]/ 한국해로연구회 편. |
| 발행사항 : | 서울: 나녹, 2018: (교보문고, 2019). |
| 형태사항 : | 전자책 1책: 삽화, 지도. |
| 총서사항 : | 해로연구총서; 2 |
| 일반주기 : | 지은이: 구민교, 윤석준, 김기주, 전준석, 김현수, 김영석, 박영길, 방호삼, 배종윤 |
| 일반주기 :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과 색인 수록 |
| 서지주기 : | 서지적 각주 수록 |
| 요약 : | 2017년 동아시아의 해양질서를 평가하고 2018년을 전망할 때 긴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여러 해양이슈는 보다 적극적인 한국의 역할을 요구한다. 예를 들어 지금까지 한국의 해양외교는 동중국해와 남중국해 문제나 북극과 관련된 이슈에 대해 대단히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여 왔다. 불가피한 상황이 아니면 입장 표명을 자제했고, 입장을 밝히더라도 중립적 태도를 유지했다. 그러나 갈수록 동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해양이슈가 복잡다기화하는 상황에서 원론적이고 수동적 수준의 대응만으로는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거나 이들을 설득할 수 없다. 국가의 주요 생명선으로서 남중국해와 동중국해, 더 나아가 북극해의 해상교통로에 의존하는 한국으로서 ‘조용한 외교’가 반드시 국익에 부합하는 것은 아니다. 한국 해군은 주변 강대국인 중국과 일본과 비교할 때 물량 면에서 절대 열세이다. 한국의 경제규모로 볼 때 당장 전력의 비대칭성 문제를 해소하기는 어렵겠지만 중·장기 계획을 세워 꾸준히 대양해군 전력을 육성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외교적으로도 동아시아 해양 문제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 |
| 요약 : | 해양 해양외교 해양문제 해로 동아시아 해양질서 |
|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 책자형태로 간행: ISBN 9788994940700 |
| 원본주기 : | 원본: 서울 : 나녹, 2018. 232 p. : 삽화, 지도 ; 23 cm, 9788994940700 |
| 시스템주기 : | 접근방법: World Wide Web |
| 개인저자 : | 구민교 |
| 개인저자 : | 윤석준 |
| 개인저자 : | 김기주 |
| 개인저자 : | 전준석 |
| 개인저자 : | 김현수 |
| 개인저자 : | 김영석 |
| 개인저자 : | 박영길 |
| 개인저자 : | 방호삼 |
| 개인저자 : | 배종윤 |
| 단체저자명 : | 한국해로연구회. |
| 기타형태 저록 : | (2018) 동아시아 해양 현안에 대한 평가와 전망, 9788994940700 |
| 언어 | 한국어 |
| U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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