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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채희철
▼a (눈 밖에 난 철학) 귀 속에 든 철학
▼h [전자책]/
▼d 채희철 지음.
▼a 전자 데이터
▼a 서울:
▼b 랜덤하우스중앙,
▼c 2005:
▼f (북큐브네트웍스,
▼g 2010).
▼a 전자책 1책.
▼a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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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감각과 욕망에 '귀'를 기울이는 철학하기를 다룬 책. 인식의 시작인 눈에 비해 경험의 단계로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왔던 귀를 강조하는 귀의 철학을 시도하고 있다. 단순히 이해하기 위해 존재하는 학문이 아닌, 우리가 직접 '하기 위한' 학문으로서의 철학을 강조한다. 이 책은 시각 중심주의 철학을 비판하면서 청각 중심주의 철학을 소개한다. 그동안의 철학에서 밀려나 있던 개인의 욕망, 혼란한 감정, 파토스, 변화무쌍함, 비동일성, 도취 등 철학의 눈 밖에 난 것을 귀 속에 든 철학으로 끌어들여 현대인의 삶에 밀착된 철학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a 책자형태로도 발행
▼a 접근방법: World Wide Web
▼a 철학
▼t (눈 밖에 난 철학) 귀 속에 든 철학,
▼z 8959244880
▼u http://ebook.mlss.co.kr:8700/Content_Check.asp?barcode=A06040180
▼a 강리원
▼b 김희원
▼a eBook
| 자료유형 : | eBook |
|---|---|
| 개인저자 : | 채희철 |
| 서명/저자사항 : | (눈 밖에 난 철학) 귀 속에 든 철학 [전자책]/ 채희철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랜덤하우스중앙, 2005: (북큐브네트웍스, 2010). |
| 형태사항 : | 전자책 1책. |
| 일반주기 : | 본표제는 표제면 이미지의 표제임 |
| 요약 : | 감각과 욕망에 '귀'를 기울이는 철학하기를 다룬 책. 인식의 시작인 눈에 비해 경험의 단계로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어왔던 귀를 강조하는 귀의 철학을 시도하고 있다. 단순히 이해하기 위해 존재하는 학문이 아닌, 우리가 직접 '하기 위한' 학문으로서의 철학을 강조한다. 이 책은 시각 중심주의 철학을 비판하면서 청각 중심주의 철학을 소개한다. 그동안의 철학에서 밀려나 있던 개인의 욕망, 혼란한 감정, 파토스, 변화무쌍함, 비동일성, 도취 등 철학의 눈 밖에 난 것을 귀 속에 든 철학으로 끌어들여 현대인의 삶에 밀착된 철학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
| 이용가능한 다른형태자료 : | 책자형태로도 발행 |
| 시스템주기 : | 접근방법: World Wide Web |
| 기타형태 저록 : | (눈 밖에 난 철학) 귀 속에 든 철학, 8959244880 |
| 언어 | 한국어 |
| UR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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