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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최창윤
▼a 잘 가라, 버디 홀리:
▼b 최창윤 시집/
▼d 최창윤.
▼a 서울:
▼b Book in,
▼c 2015.
▼a 179 p.;
▼c 22 cm.
▼a 현대시세계 시인선;
▼v 060
▼b 사랑하는 이를 부르며 불멸의 세계로 들어간 ‘푸른 고래’. 자주 최창윤이 ‘왁자한 모습’으로 떠오른다. 함께 했던 대구민예총의 기관지 『온장』편집 시절에도 그러했다. 내가 편집위원장을 맡았지만, 실질적인 일은 그가 다 했다. 기획하고 원고를 모으고, 편집하던 그의 열정적인 모습! 그런 그가 이제, 우리 곁에 없다. ‘상처뿐인 무늬로 짜여’진 세상을 향해 ‘내 남은 삶의 무늬도 저 속에 새겨질 수 있을까’하고 바라던 이.
▼a 송미영
▼b 송미영
▼b 김미령
▼a 단행본
▼a 811.1508
▼b 현23ㅂ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7150854 |
| 개인저자 : | 최창윤 |
| 서명/저자사항 : | 잘 가라, 버디 홀리: 최창윤 시집/ 최창윤. |
| 발행사항 : | 서울: Book in, 2015. |
| 형태사항 : | 179 p.; 22 cm. |
| 총서사항 : | 현대시세계 시인선; 060 |
| 요약 : | 사랑하는 이를 부르며 불멸의 세계로 들어간 ‘푸른 고래’. 자주 최창윤이 ‘왁자한 모습’으로 떠오른다. 함께 했던 대구민예총의 기관지 『온장』편집 시절에도 그러했다. 내가 편집위원장을 맡았지만, 실질적인 일은 그가 다 했다. 기획하고 원고를 모으고, 편집하던 그의 열정적인 모습! 그런 그가 이제, 우리 곁에 없다. ‘상처뿐인 무늬로 짜여’진 세상을 향해 ‘내 남은 삶의 무늬도 저 속에 새겨질 수 있을까’하고 바라던 이. |
| 분류기호 : | 811.1508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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