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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immel, Georg
▼a (예술가들이 주조한)근대와 현대:
▼b 미켈란젤로·렘브란트·로댕/
▼d 게오르그 짐멜;
▼e 김덕영.
▼a 서울:
▼b 길,
▼c 2007.
▼a 235p.:
▼b 삽화;
▼c 22cm.
▼a 게오르그 짐멜 선집;
▼v 3.
▼a 색인 수록
▼b 미켈란젤로, 렘브란트, 로댕이 서로 다른 시대에 속한다는 사실은 새삼 언급할 필요가 없다. 각기 르네상스 에술, 바로크 예술, 현대예술을 상징하는 거장이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 도대체 어떠한 근거로 이 세 위대한 에술가를 하나로 묶어서 고찰할 수 있는가? 혹시 예술의 발전이라는 역사적-예술학적 관점에서는 모르지만, 철학적 관점에서 미켈란젤로와 렘브란트 그리고 로댕을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지 않는가?.
▼a 근대
▼a 현대
▼a 예술가
▼a 렘브란트
▼a 짐멜, 게오르그
▼a 김덕영
▼b \15,000
▼a 단행본
▼a 709.034
▼b S592ㄱㄱ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87671611 |
| ISBN : | 9788987671581(세트) |
| 개인저자 : | Simmel, Georg |
| 서명/저자사항 : | (예술가들이 주조한)근대와 현대: 미켈란젤로·렘브란트·로댕/ 게오르그 짐멜; 김덕영. |
| 발행사항 : | 서울: 길, 2007. |
| 형태사항 : | 235p.: 삽화; 22cm. |
| 총서사항 : | 게오르그 짐멜 선집; 3. |
| 일반주기 : | 색인 수록 |
| 요약 : | 미켈란젤로, 렘브란트, 로댕이 서로 다른 시대에 속한다는 사실은 새삼 언급할 필요가 없다. 각기 르네상스 에술, 바로크 예술, 현대예술을 상징하는 거장이다.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다. 도대체 어떠한 근거로 이 세 위대한 에술가를 하나로 묶어서 고찰할 수 있는가? 혹시 예술의 발전이라는 역사적-예술학적 관점에서는 모르지만, 철학적 관점에서 미켈란젤로와 렘브란트 그리고 로댕을 비교하는 것은 논리적 근거가 없지 않는가?. |
| 개인저자 : | 짐멜, 게오르그 |
| 개인저자 : | 김덕영 |
| 분류기호 : | 709.034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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