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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수찬
▼a 시금치 학교:
▼b 서수찬 시집/
▼d 서수찬.
▼a 서울:
▼b 삶이 보이는 창,
▼c 2007.
▼a 152 p.;
▼c 21cm.
▼a 삶의 시선;
▼v 022.
▼b 등단 17년 만에 선보이는 서수찬의 시집에는 우리네 식민지적 삶의 여건과 그 세월이 쓰라리게 음각되어 있다. 분단 이후 우리는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조국의 식민지적 여건은 정작 눈곱만큼도 변하지 않은 채 60여 년 세월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서수찬의 시는 이를 앙다물고 확인한다. '군홧발에 밟힌 채 모질게 땅에 누워서 옆으로 자라는' 대추리 들판의 벼포기처럼, 서수찬의 시는 마비되는 우리의 통증을 생생하게 되새기는 것이다.
▼a 시금치학교
▼a 시집
▼b \6,000
▼a 단행본
▼a 811.15
▼b 서56ㅅ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90492425 |
| 개인저자 : | 서수찬 |
| 서명/저자사항 : | 시금치 학교: 서수찬 시집/ 서수찬. |
| 발행사항 : | 서울: 삶이 보이는 창, 2007. |
| 형태사항 : | 152 p.; 21cm. |
| 총서사항 : | 삶의 시선; 022. |
| 요약 : | 등단 17년 만에 선보이는 서수찬의 시집에는 우리네 식민지적 삶의 여건과 그 세월이 쓰라리게 음각되어 있다. 분단 이후 우리는 많은 변화를 겪었지만 조국의 식민지적 여건은 정작 눈곱만큼도 변하지 않은 채 60여 년 세월이 흐르고 있다는 것을 서수찬의 시는 이를 앙다물고 확인한다. '군홧발에 밟힌 채 모질게 땅에 누워서 옆으로 자라는' 대추리 들판의 벼포기처럼, 서수찬의 시는 마비되는 우리의 통증을 생생하게 되새기는 것이다. |
| 분류기호 : | 811.15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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