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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amott, Anne
▼a (앤 라모트의 유쾌하고 다정한)글쓰기 수업/
▼d 앤 라모트;
▼e 최재경.
▼a 서울:
▼b 웅진윙스(웅진씽크빅),
▼c 2007.
▼a 370 p.;
▼c 22 cm.
▼t Bird by Bird
▼b 30년 전, 당시 10살이었던 나의 오빠는 새에 관한 리포트를 쓰느라 애를 먹고 있었다. 3개월의 기한을 얻었지만, 오빠는 마감 하루 전날까지 단 한 줄도 쓰지 못했다. 그는 부엌 식탁에 앉아 울음을 터뜨리기 직전이었다. 종이 한 묶음과 연필, 온갖 새 도감들에 둘러싸인 채, 눈앞에 놓인 과제의 거대함에 짓눌려 꼼짝도 못하고 있었다. 그때 아버지가 그의 옆에 앉더니, 오빠의 어깨에 팔을 얹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씩, 하나씩. 새 한 마리씩 한 마리씩 차근차근 처리하면 돼.”
▼a 글쓰기
▼a 수업
▼a 최재경
▼a 라모트, 앤
▼b \12,000
▼a 단행본
▼a 808.02
▼b L235bㅊ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01072852 |
| 개인저자 : | Lamott, Anne |
| 서명/저자사항 : | (앤 라모트의 유쾌하고 다정한)글쓰기 수업/ 앤 라모트; 최재경. |
| 발행사항 : | 서울: 웅진윙스(웅진씽크빅), 2007. |
| 형태사항 : | 370 p.; 22 cm. |
| 원서명 : | Bird by Bird |
| 요약 : | 30년 전, 당시 10살이었던 나의 오빠는 새에 관한 리포트를 쓰느라 애를 먹고 있었다. 3개월의 기한을 얻었지만, 오빠는 마감 하루 전날까지 단 한 줄도 쓰지 못했다. 그는 부엌 식탁에 앉아 울음을 터뜨리기 직전이었다. 종이 한 묶음과 연필, 온갖 새 도감들에 둘러싸인 채, 눈앞에 놓인 과제의 거대함에 짓눌려 꼼짝도 못하고 있었다. 그때 아버지가 그의 옆에 앉더니, 오빠의 어깨에 팔을 얹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씩, 하나씩. 새 한 마리씩 한 마리씩 차근차근 처리하면 돼.” |
| 개인저자 : | 최재경 |
| 분류기호 : | 808.0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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