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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최성각
▼a 나는 오늘도 책을 읽었다:
▼b 생태주의 작가 최성각의 독서잡설/
▼d 최성각 지음.
▼a 파주:
▼b 동녘,
▼c 2010.
▼a 475 p.:
▼b 삽화;
▼c 21 cm.
▼b 허균과는 달리 살아 있는 책벌레로서 나는 오늘도 시골의 여러 표 안 나는 일들을 마치고 나면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채워진 내 대단찮은 서가에 파묻혀 이 공간을 충분히 누리고 즐길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과 함께 이 세상 모든 '서가의 짧은 수명'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럴 때 나는 어쩌면 책을 사랑하고 있다기보다 삶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책이 가르쳐준, 책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삶이었다. '머리글'에서
▼a 책읽기
▼a 독서
▼b \15,000
▼a 단행본
▼a 028.1
▼b 최54ㄴ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2976318 |
| 개인저자 : | 최성각 |
| 서명/저자사항 : | 나는 오늘도 책을 읽었다: 생태주의 작가 최성각의 독서잡설/ 최성각 지음. |
| 발행사항 : | 파주: 동녘, 2010. |
| 형태사항 : | 475 p.: 삽화; 21 cm. |
| 요약 : | 허균과는 달리 살아 있는 책벌레로서 나는 오늘도 시골의 여러 표 안 나는 일들을 마치고 나면 오랜 시간 동안 천천히 채워진 내 대단찮은 서가에 파묻혀 이 공간을 충분히 누리고 즐길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과 함께 이 세상 모든 '서가의 짧은 수명'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럴 때 나는 어쩌면 책을 사랑하고 있다기보다 삶을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책이 가르쳐준, 책보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삶이었다. '머리글'에서 |
| 분류기호 : | 028.1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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