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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安部公房
▼a 상자인간/
▼d 아베 고보 지음;
▼e 송인섭 옮김.
▼a 서울:
▼b 문예출판사,
▼c 2010.
▼a 247 p.;
▼c 19 cm.
▼a 원저자명: 安部公房
▼t 箱男
▼b '열외'의 삶을 선택한 사람들, 스스로 '얼굴'을 없애버린 사람들. '상자인간'은 골판지 상자로 머리부터 허리 부근까지 자신의 모습을 가린 채, 도시를 표류하는 인물이다. 그들은 신분증명서와 직업을 가지지 않는다. 일정한 주거지도 없고, 이름이나 연령도 타인에게 명시하지 않는다.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몸담고 살아가는 생활공간에서 빠져나와, '열외'의 삶을 선택한 사람이다. '엿보기'를 좋아하는 상자인간은 상자에 뚫어놓은 엿보기용 창문으로 세상을 내다보기만 할 뿐 좀처럼 세상 속으로 뛰어 들지 않는다.
▼a 아베 고보
▼b \10,000
▼a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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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a Type : | 단행본 |
|---|---|
| ISBN : | 9788931006872 |
| Personal Author : | 安部公房 |
| Title/Author : | 상자인간/ 아베 고보 지음; 송인섭 옮김. |
| Imprint : | 서울: 문예출판사, 2010. |
| Format : | 247 p.; 19 cm. |
| General Notes : | 원저자명: 安部公房 |
| Original Title : | 箱男 |
| 요약 : | '열외'의 삶을 선택한 사람들, 스스로 '얼굴'을 없애버린 사람들. '상자인간'은 골판지 상자로 머리부터 허리 부근까지 자신의 모습을 가린 채, 도시를 표류하는 인물이다. 그들은 신분증명서와 직업을 가지지 않는다. 일정한 주거지도 없고, 이름이나 연령도 타인에게 명시하지 않는다.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몸담고 살아가는 생활공간에서 빠져나와, '열외'의 삶을 선택한 사람이다. '엿보기'를 좋아하는 상자인간은 상자에 뚫어놓은 엿보기용 창문으로 세상을 내다보기만 할 뿐 좀처럼 세상 속으로 뛰어 들지 않는다. |
| Class No. : | 813.3 |
| Language | Kore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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