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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박창섭
▼a '야마'를 벗어야 언론이 산다:
▼b Orientation to Thematization in Korean Newspapers the Crisis of Journalism:
▼b 한국언론의 보도관행과 저널리즘의 위기/
▼d 박창섭 저.
▼a 파주:
▼b 서해문집,
▼c 2012.
▼a 319 p.;
▼c 23 cm.
▼a 참고문헌 : p. 316-319
▼b “그 기사의 ‘야마’가 뭐야!” 한국 언론의 ‘야마’관행은 언론사에 입사한 순간부터 기자가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할 ‘그 무엇’이다. 하지만, ‘야마’이전에 언론의 본질은 ‘진실 보도’에 있다. 지금, 한국 언론은 저널리즘의 위기 위에 서 있다. 기자는 진실을 전하는 ‘언론인’인가, 관행을 쫓는 ‘직장인’인가? 한국 언론의 위기를 진단하고 변화를 모색하는 냉철한 시선으로 기자와 저널리즘을 성찰한다
▼a 야마
▼a 언론
▼a 관행
▼a 위기
▼b \15000
▼a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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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박82ㅇ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4835187 |
| 개인저자 : | 박창섭 |
| 서명/저자사항 : | '야마'를 벗어야 언론이 산다: Orientation to Thematization in Korean Newspapers the Crisis of Journalism: 한국언론의 보도관행과 저널리즘의 위기/ 박창섭 저. |
| 발행사항 : | 파주: 서해문집, 2012. |
| 형태사항 : | 319 p.; 23 cm.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 p. 316-319 |
| 요약 : | “그 기사의 ‘야마’가 뭐야!” 한국 언론의 ‘야마’관행은 언론사에 입사한 순간부터 기자가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할 ‘그 무엇’이다. 하지만, ‘야마’이전에 언론의 본질은 ‘진실 보도’에 있다. 지금, 한국 언론은 저널리즘의 위기 위에 서 있다. 기자는 진실을 전하는 ‘언론인’인가, 관행을 쫓는 ‘직장인’인가? 한국 언론의 위기를 진단하고 변화를 모색하는 냉철한 시선으로 기자와 저널리즘을 성찰한다 |
| 분류기호 : | 071.1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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