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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림이
▼a 아이의 두 얼굴:
▼b 아이와의 싸움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조언/
▼d 린이 지음;
▼e 김락준 옮김.
▼a 서울:
▼b 부키,
▼c 2013.
▼a 368 p.;
▼c 23 cm.
▼a 원저자명: 林怡
▼t 別以孩子
▼b 고집불통, 심술쟁이, 악마 같은 아이 엄마는 지금 속상해 죽을 것만 같다. 우리 아이, 대채 왜 이러는 걸까? 욕하는 아이. "엄마를 때려죽이고 싶어!" "아빠를 죽여 버리고 싶어!" "할머니를 넘어뜨리고 싶어!" "엄마 못생겼어!" "할머니 나빠!" 웃으면서 험악한 말을 하는 아이. 밥 먹기를 거부하는 아이. 니우니우는 식사 시간마다 밥 먹기를 거부한다. 쫓아다니면서 먹여 보고 강제로도 먹여 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a 아이
▼a 얼굴
▼a 싸움
▼a 조언
▼a 김락준
▼a 린이
▼b \14800
▼a 단행본
▼a 649.1
▼b 림68ㅂㄱ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60513198 |
| 개인저자 : | 림이 |
| 서명/저자사항 : | 아이의 두 얼굴: 아이와의 싸움에 지친 엄마들을 위한 조언/ 린이 지음; 김락준 옮김. |
| 발행사항 : | 서울: 부키, 2013. |
| 형태사항 : | 368 p.; 23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林怡 |
| 원서명 : | 別以孩子 |
| 요약 : | 고집불통, 심술쟁이, 악마 같은 아이 엄마는 지금 속상해 죽을 것만 같다. 우리 아이, 대채 왜 이러는 걸까? 욕하는 아이. "엄마를 때려죽이고 싶어!" "아빠를 죽여 버리고 싶어!" "할머니를 넘어뜨리고 싶어!" "엄마 못생겼어!" "할머니 나빠!" 웃으면서 험악한 말을 하는 아이. 밥 먹기를 거부하는 아이. 니우니우는 식사 시간마다 밥 먹기를 거부한다. 쫓아다니면서 먹여 보고 강제로도 먹여 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
| 개인저자 : | 김락준 |
| 분류기호 : | 649.1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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