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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미상
▼a 소설 보다 - 겨울 2020/
▼d 이미상,
▼e 임현,
▼e 전하영.
▼a 서울:
▼b 문학과지성사,
▼c 2020.
▼a 187 p.;
▼c 19cm.
▼a 겨울, 이 계절의 소설. 사무실은 언제나 아득히 멀다. 이미상, 「여자가 지하철 할 때」. 사람들은 다들 비슷비슷하고, 아주 다르게 사는 것도 아니면서 누군가로부터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 견딜 수 없을 때가 있다고, 임현, 「거의 하나였던 두 세계」. 우리는 기록하는 여자가 될 거야. 우리가 겪은 것이 무엇이든. 전하영, 「그녀는 조명등 아래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a 소설보다
▼a 겨울
▼a 이미상
▼a 임현
▼a 전하영
▼a 이예진
▼a 단행본
▼a 813.7
▼b 이39ㅅ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32038117 |
| 개인저자 : | 이미상 |
| 서명/저자사항 : | 소설 보다 - 겨울 2020/ 이미상, 임현, 전하영. |
| 발행사항 : | 서울: 문학과지성사, 2020. |
| 형태사항 : | 187 p.; 19cm. |
| 초록 : | 겨울, 이 계절의 소설. 사무실은 언제나 아득히 멀다. 이미상, 「여자가 지하철 할 때」. 사람들은 다들 비슷비슷하고, 아주 다르게 사는 것도 아니면서 누군가로부터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일이 견딜 수 없을 때가 있다고, 임현, 「거의 하나였던 두 세계」. 우리는 기록하는 여자가 될 거야. 우리가 겪은 것이 무엇이든. 전하영, 「그녀는 조명등 아래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
| 개인저자 : | 이미상 |
| 개인저자 : | 임현 |
| 개인저자 : | 전하영 |
| 분류기호 : | 813.7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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