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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듣기의 윤리 :
▼b 주체와 타자, 그리고 정의의 환대에 대하여 /
▼d 김애령
▼a 서울 :
▼b 봄날의박씨,
▼c 2020
▼a 279 p. ;
▼c cm
▼a 색인 : p. 273-279
▼a 참고문헌 : p. 266-272
▼a 말할 수 없고, 말하더라도 들리지 않는 목소리들을 어떻게 듣고,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사람들 사이에 등장하기 위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함께 참여하기 위해, 우리는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의 말이나 들리는 것도 아니다. 공적 공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말은 특정한 담론 권력의 지배를 받는다. 말을 할 수 없는 사람들, 그들의 말이 들리지 않는 집단, 이들은 ‘서발턴’, ‘이방인’, ‘타자’, ‘소수자’로 불린다.
▼a 언어 철학[言語哲學]
▼a 듣기
▼a 윤리
▼a 김애령
▼b 송미영
▼b A081631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90351164 |
| 분류기호 : | 401.93 |
| 서명/저자사항 : | 듣기의 윤리 : 주체와 타자, 그리고 정의의 환대에 대하여 / 김애령 |
| 발행사항 : | 서울 : 봄날의박씨, 2020 |
| 형태사항 : | 279 p. ; cm |
| 일반주기 : | 색인 : p. 273-279 |
| 서지주기 : | 참고문헌 : p. 266-272 |
| 초록 : | 말할 수 없고, 말하더라도 들리지 않는 목소리들을 어떻게 듣고, 어떻게 응답할 것인가. 사람들 사이에 등장하기 위해,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함께 참여하기 위해, 우리는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누구나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누구의 말이나 들리는 것도 아니다. 공적 공간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말은 특정한 담론 권력의 지배를 받는다. 말을 할 수 없는 사람들, 그들의 말이 들리지 않는 집단, 이들은 ‘서발턴’, ‘이방인’, ‘타자’, ‘소수자’로 불린다. |
| 일반주제명 : | 언어 철학[言語哲學] -- |
| 개인저자 : | 김애령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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