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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 = Land of happiness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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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상세정보
자료유형 : 멀티미디어
ISBN :
기타표준부호 : 8809866320688 
분류기호 : 791.430951 
개인저자 : 추창민
서명/저자사항 : 행복의 나라  [DVD] =  Land of happiness /  추창민 [감독] 
발행사항 : 서울 :  노바미디어 [제작] :  콘텐츠판다 [제공],  2025. 
형태사항 : 비디오디스크 1매 (124분) : :  유성, 천연색 ;  12 cm. 
일반주기 : 2024년 제작 
제작진주기 : 제작진: 각본, 허준석 ; 촬영, 홍재식 ; 편집, 허선미 ; 미술, 김보묵 
연주자/배역진 : 조정석(정인후 역), 이선균(박태주 역), 유재명(전상두 역) 
요약 : 1979년 10월 26일, 대통령 암살 사건 발생 "이럴거면 재판은 왜 하는 겁니까!"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정보부장 수행비서관 '박태주'의 변호를 맡으며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재판에 뛰어든 법정 개싸움 일인자 '정인후'. '정인후'는 군인 신분 때문에 단 한번의 선고로 형이 확정되는 '박태주'가 정당한 재판을 받을 수 있도록 고군분투 하지만, 불공정하게 진행되는 재판 과정에 분노를 터뜨린다. "나 하나 살자고 부장님을 팔아 넘기라고?" 사건 발발 30분 전, 정보부장으로부터 무슨 일이 생기면 경호원들을 제압하라는 명령을 받은 '박태주'. 그의 행동이 '내란의 사전 공모인지, 위압에 의한 명령 복종인지'가 법정의 쟁점으로 떠오른다. '정인후'는 '박태주'가 빠져나갈 수 있는 증언을 제안하지만, '박태주'는 신의를 저버릴 수 없다는 자세로 일관한다. "니가 무슨 짓을 하든 그 놈은 죽어" 한편, 10.26을 계기로 위험한 야욕을 품은 합수단장 '전상두'. 그는 자신만만한 '정인후'를 조롱하듯 재판을 감청하며, 재판부에 실시간으로 쪽지를 건네 사실상 재판을 좌지우지하는데… 단 16일간 졸속으로 진행된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 재판이 시작된다! 
이용대상자 : 12세이상관람가 
시스템주기 : DVD video; dolby digital 5.1; anamophic widescreen 2.39:1; 지역코드 ALL, NTSC 
개인저자 : 허준석
개인저자 : 조정석
개인저자 : 이선균
개인저자 : 유재명
언어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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