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cam c2200205 c 4500
000001263033
20180809143811
180731s2016 ulk 000c kor
▼a 9788953124455
▼g 03230:
▼c \15000
▼a 243002
▼c 243002
▼d 243002
▼a 236.2
▼b 최54ㅊ
▼a 최성호
▼a 천국에 대한 바른 생각:
▼b 다가올 세상과 이 세상 사이에서/
▼d 최성호 지음.
▼a 서울:
▼b 두란노서원,
▼c 2016.
▼a 322 p.;
▼c 22 cm.
▼a 싸워야 하는 삶으로부터의 해방! 새 하늘과 새 땅이 오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은 결코 절대자의 창조 이념이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남과 싸울 수밖에 없는 지금의 처지는 사망의 위협이 몰고 온 굴레일 뿐이다. 삶의 현장은 패자나 패자 후보자들의 공포감, 불안감, 절망감, 치욕감, 적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또한 하나님이 애당초 마음에 그리셨던 '좋은 세상'의 모습이 결코 아니다.
▼a 천국[天國]
▼a 김미령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3124455 |
| 분류기호 : | 236.2 |
| 개인저자 : | 최성호 |
| 서명/저자사항 : | 천국에 대한 바른 생각: 다가올 세상과 이 세상 사이에서/ 최성호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두란노서원, 2016. |
| 형태사항 : | 322 p.; 22 cm. |
| 요약 : | 싸워야 하는 삶으로부터의 해방! 새 하늘과 새 땅이 오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은 결코 절대자의 창조 이념이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남과 싸울 수밖에 없는 지금의 처지는 사망의 위협이 몰고 온 굴레일 뿐이다. 삶의 현장은 패자나 패자 후보자들의 공포감, 불안감, 절망감, 치욕감, 적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이 또한 하나님이 애당초 마음에 그리셨던 '좋은 세상'의 모습이 결코 아니다. |
| 일반주제명 : | 천국[天國] -- |
| 언어 | 한국어 |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