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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천간지비 동악산:
▼b 동악산 항일독립운동의 비사/
▼d 박혜범.
▼a 파주:
▼b 이담Books(한국학술정보),
▼c 2010.
▼a 471 p.:
▼b 삽화, 사진;
▼c 24 cm.
▼a 도채위경 수정보완본 임
▼a 동악산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맨주먹으로 일본군과 맞서 빼앗긴 나라를 찾고 백성을 편안케 하려는 전국의 우국지사들이 모여 하늘 천(天)에서 흘러내린 청류동(淸流洞)·고반동(考槃洞)·원계동(元溪洞) 3개의 골짜기에 구곡(九曲) 즉, 주역의 괘를 펼쳐 이끌어간 항일독립운동의 현장이며, 하늘의 상제가 우리 민족을 위해 마련해둔 천부인(天符印)이고, 세상의 선비들이 도통(道統)의 연원(淵原)을 이어가는 동방(東方)의 해동무이(海東武夷)근본도량(根本道場)이었다.
▼a 박혜범
▼a 도채위경
▼a 송미영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26816103 |
| 분류기호 : | 951.61 |
| 서명/저자사항 : | 천간지비 동악산: 동악산 항일독립운동의 비사/ 박혜범. |
| 발행사항 : | 파주: 이담Books(한국학술정보), 2010. |
| 형태사항 : | 471 p.: 삽화, 사진; 24 cm. |
| 일반주기 : | 도채위경 수정보완본 임 |
| 초록 : | 동악산은 구한말과 일제강점기에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맨주먹으로 일본군과 맞서 빼앗긴 나라를 찾고 백성을 편안케 하려는 전국의 우국지사들이 모여 하늘 천(天)에서 흘러내린 청류동(淸流洞)·고반동(考槃洞)·원계동(元溪洞) 3개의 골짜기에 구곡(九曲) 즉, 주역의 괘를 펼쳐 이끌어간 항일독립운동의 현장이며, 하늘의 상제가 우리 민족을 위해 마련해둔 천부인(天符印)이고, 세상의 선비들이 도통(道統)의 연원(淵原)을 이어가는 동방(東方)의 해동무이(海東武夷)근본도량(根本道場)이었다. |
| 개인저자 : | 박혜범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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