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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7,000
▼a 244009
▼c 244009
▼d 243002
▼a kor
▼h jpn
▼a 813.3
▼b 동63사ㅁ
▼a 히가시노 게이고,
▼e 지음
▼a 방황하는 칼날:
▼b 히가시노 게이고 장편소설/
▼d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e 민경욱 옮김.
▼a さまよう刃
▼a 서울:
▼b 하빌리스,
▼c 2021.
▼a 570 p.;
▼c 20cm.
▼a 히가시노 게이고의 한문명은 "東野圭吾" 임.
▼a 일본 현대 소설[日本現代小說]
▼a 東野圭吾,
▼e 지음
▼a 민경욱,
▼e 옮김
▼a 동야규오,
▼e 지음
▼a 송미영
▼b 라혜정
▼b 라혜정
▼a 단행본
삼체. 3, 사신의 영생 개정판
812.3 류72ㅅㅇ2 v.3
모순 : 양귀자 장편소설 2판
811.32 양16ㅁ2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13.3 령35ㄱㅇ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808.8 문92
三國志,5 : 세 번 천하를 돌아봄이여
812.3 나15ㅅㅇ
거인을 읽다
808.882 신64ㄱ
어른을 위한 일기 쓰기
808.6 이76ㅇ
백 년 동안의 미망과 희망 : 카프 창립 100주년 기념
811.09 임95배
한국 아동문학의 현대성
811.09 신25ㅎ
시간관리국 : 캘리앤 브래들리 장편소설
823 B811mㅈ
선배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으로, 첫 인상은 비유적인 단어로 칼을 가진 주인공이 내적갈등을 겪는 내용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의 딸이 미성년자에게 죽임을 당한 후 복수를 하는 내용인데 요즘에도 이슈가 되는 청소년 법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 중 피해자의 아버지가 말한 내용인 "그런 놈들이 갱생하든 말든 나는 기쁘지도 않고 고맙지도 않아요.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는 것도 아니죠. 어째서 우리 딸이 그런 쓰레기 같은 놈들의 발판이 되어야 하죠?" 에서 고개를 자동적으로 끄덕이게 되었다. 사람을 무참히 끔찍하게 죽인 살인자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사람들이 왜 희생되어야 하는 건지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나에게 공감을 가져다 줬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전반적을 등장인물의 감정표현이 잘 나타나있고, 같이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 등장인물의 이름이 헷갈리는 부분이 많아 읽는 데 불편한 점도 있었다. 요즘 사회적으로 소년법과 관련해서 이슈가 많은데 그것과 관련해 고민을 해보고 싶거나 등장인물의 감정변화를 확실하게 느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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