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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김유석
▼a 이주 여행자:
▼b 김유석 시집/
▼d 김유석.
▼a 서울:
▼b 천년의시작,
▼c 2021.
▼a 148 p.;
▼c 21 cm.
▼a 시작시인선;
▼v 389
▼a 매우 특별한 제주시첩濟州詩帖이다. 이 아름다운 섬의 경험적 보고서가 수없이 등장했고, 이 참혹한 섬의 역사적 기록이 꾸준히 출현했고, 이곳을 고향으로 둔 이들의 사향가思鄕歌가 쉼 없이 나왔지만, 이 시집은 그 어디에도 귀속되지 않는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한 언어로 유동하고 있다. ‘이주 여행자’라는 자기 규정성은 이러한 이색적인 목소리가 발화하는 지점에서 가뜬하게 탄생한다. 이주-정착이 아니라 이주-여행을 수행해 가는 과정적 존재자로서의 울림과 떨림의 고백은 우리를 어느새 아름다운 시공간으로 이끌어 간다.
▼a 한국 현대시[韓國現代詩]
▼a 김미령
▼b 김미령
▼a 단행본
▼a 811.1508
▼b 시72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60215788 |
| ISBN : | 9788960210691(세트) |
| 개인저자 : | 김유석 |
| 서명/저자사항 : | 이주 여행자: 김유석 시집/ 김유석. |
| 발행사항 : | 서울: 천년의시작, 2021. |
| 형태사항 : | 148 p.; 21 cm. |
| 총서사항 : | 시작시인선; 389 |
| 초록 : | 매우 특별한 제주시첩濟州詩帖이다. 이 아름다운 섬의 경험적 보고서가 수없이 등장했고, 이 참혹한 섬의 역사적 기록이 꾸준히 출현했고, 이곳을 고향으로 둔 이들의 사향가思鄕歌가 쉼 없이 나왔지만, 이 시집은 그 어디에도 귀속되지 않는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한 언어로 유동하고 있다. ‘이주 여행자’라는 자기 규정성은 이러한 이색적인 목소리가 발화하는 지점에서 가뜬하게 탄생한다. 이주-정착이 아니라 이주-여행을 수행해 가는 과정적 존재자로서의 울림과 떨림의 고백은 우리를 어느새 아름다운 시공간으로 이끌어 간다. |
| 일반주제명 : | 한국 현대시[韓國現代詩] -- |
| 분류기호 : | 811.1508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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