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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그렇기에 왜곡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승자의 기록에 묻혀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소설의 형식을 빌려서라도 알리고 싶었다’고 했다. 집필 의도가 너무나 소중하다. 지루해지기 쉬운 역사소설이라는 장르임에도 역동적인 전투나 남녀 간의 미묘한 감정의 흐름도 섬세하게 싣고 있다. 또한 ‘보부상 서신’을 중간중간 삽입해 당대 정세를 밝히고 있는 등 다양한 장치로 수월하게 읽을 수 있게 하였다.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임진왜란의 묻혔던 역사까지 파악하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광복(소설가·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a 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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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단행본
▼a 811.32
▼b 지54ㄱ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85482996 |
| 개인저자 : | 지선환 |
| 서명/저자사항 : | 군주의 배신: 지선환 장편소설/ 지선환. |
| 발행사항 : | 서울: 청어, 2015. |
| 형태사항 : | 303 p.; 23 cm. |
| 요약 : |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다. 그렇기에 왜곡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승자의 기록에 묻혀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소설의 형식을 빌려서라도 알리고 싶었다’고 했다. 집필 의도가 너무나 소중하다. 지루해지기 쉬운 역사소설이라는 장르임에도 역동적인 전투나 남녀 간의 미묘한 감정의 흐름도 섬세하게 싣고 있다. 또한 ‘보부상 서신’을 중간중간 삽입해 당대 정세를 밝히고 있는 등 다양한 장치로 수월하게 읽을 수 있게 하였다. 책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임진왜란의 묻혔던 역사까지 파악하고 있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광복(소설가·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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