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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asconcelos, Jose Mauro De
▼a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d J. M. 바스콘셀로스 지음 ;
▼e 박동원 옮김 ;
▼e 김수현 그림.
▼a Meu Pe´ De Laranja Lime
▼a 파주:
▼b 동녘주니어,
▼c 2015.
▼a 303 p.:
▼b 삽화;
▼c 24 cm.
▼a 원저자명: Vasconcelos, Jose Mauro De
▼a 너무도 일찍 슬픔을 발견한 다섯 살 꼬마 제제의 아름답고도 가슴 저미는 이야기. 우리들만의 그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먼 옛날 한 바보 왕자가 제단 앞에 엎드려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물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할까요?” 사랑하는 뽀르뚜가, 저는 너무 일찍 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a 나의라임오렌지나무
▼a 바스콘셀로스, J. M.
▼a 최수연
▼a 박동원
▼a 송미영
▼b 송미영
▼a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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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72976189 |
| 개인저자 : | Vasconcelos, Jose Mauro De |
| 서명/저자사항 :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J. M. 바스콘셀로스 지음 ; 박동원 옮김 ; 김수현 그림. |
| 원서명 : | Meu Pe´ De Laranja Lime |
| 발행사항 : | 파주: 동녘주니어, 2015. |
| 형태사항 : | 303 p.: 삽화; 24 cm. |
| 일반주기 : | 원저자명: Vasconcelos, Jose Mauro De |
| 초록 : | 너무도 일찍 슬픔을 발견한 다섯 살 꼬마 제제의 아름답고도 가슴 저미는 이야기. 우리들만의 그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먼 옛날 한 바보 왕자가 제단 앞에 엎드려 눈물을 글썽이며 이렇게 물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왜 아이들은 철이 들어야만 할까요?” 사랑하는 뽀르뚜가, 저는 너무 일찍 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
| 개인저자 : | 바스콘셀로스, J. M. |
| 개인저자 : | 최수연 |
| 개인저자 : | 박동원 |
| 분류기호 : | 869.3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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