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0000nam c2200205 c 4500
000000980152
20160623084052
160608s2016 ulk 000cf kor
▼a 9791195632602
▼g 03810:
▼c \13800
▼a 243002
▼c 243002
▼d 243002
▼a 김휘
▼a 퓨어바디:
▼b 김휘 장편소설/
▼d 김휘 지음.
▼a 서울:
▼b 새움,
▼c 2016.
▼a 312 p.;
▼c 20 cm.
▼b "물은 이미 쏟아졌고, 재앙의 씨앗은 뿌려졌다." 더 이상 정상인이 태어나지 않는 오염된 미래. 정상인 인구 유지를 위한 최후의 시스템, '퓨어바디'를 두고 세상은 정상과 비정상의 갈등에 휩싸인다. 도시가 잿빛 안개 속에 숨겨온 비밀은 무엇일까. '퓨어바디'에 감춰진 인간의 추악한 진실. 멈추지 않는 욕망과 허영의 끝을 만난다. "괴물을 구경하고 싶나요? 그럼 거울을 보세요."
▼a 이미소
▼a 단행본
▼a 811.32
▼b 김96ㅍ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95632602 |
| 개인저자 : | 김휘 |
| 서명/저자사항 : | 퓨어바디: 김휘 장편소설/ 김휘 지음. |
| 발행사항 : | 서울: 새움, 2016. |
| 형태사항 : | 312 p.; 20 cm. |
| 요약 : | "물은 이미 쏟아졌고, 재앙의 씨앗은 뿌려졌다." 더 이상 정상인이 태어나지 않는 오염된 미래. 정상인 인구 유지를 위한 최후의 시스템, '퓨어바디'를 두고 세상은 정상과 비정상의 갈등에 휩싸인다. 도시가 잿빛 안개 속에 숨겨온 비밀은 무엇일까. '퓨어바디'에 감춰진 인간의 추악한 진실. 멈추지 않는 욕망과 허영의 끝을 만난다. "괴물을 구경하고 싶나요? 그럼 거울을 보세요."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