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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방황하는 칼날 /
▼d 히가시노 게이고 저;
▼e 민경욱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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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울:
▼b 하빌리스,
▼c 2008.
▼a 57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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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정의라는 이름으로 법은 사람의 상처를 외면해도 되는가? 현대 사회의 폐부를 찌르는 칼날 같은 소설! “그 녀석에게 복수한다고 해도 이 슬픔이 지워지지는 않을 거야.” 용서받지 못할 일임을 알면서도 딸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결심하는 나가미네. 벼랑 끝에 내몰린 아버지의 체념과 슬픔 그리고 분노…. 그는 왜 복수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가? 법은 과연 정의의 칼날인가? 정의의 칼날을 옳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
▼a 방황
▼a 칼날
▼a 복수
▼a 東野圭吾.
▼a 히가시노 게이고
▼b \17,000
▼b 라혜정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91136278630 |
| 분류기호 : | 813.3 |
| 개인저자 : | 동야규오 |
| 서명/저자사항 : | 방황하는 칼날 / 히가시노 게이고 저; 민경욱 옮김. |
| 원서명 : | さまよう刃. |
| 발행사항 : | 서울: 하빌리스, 2008. |
| 형태사항 : | 570 p.; 20 cm. |
| 요약 : | 정의라는 이름으로 법은 사람의 상처를 외면해도 되는가? 현대 사회의 폐부를 찌르는 칼날 같은 소설! “그 녀석에게 복수한다고 해도 이 슬픔이 지워지지는 않을 거야.” 용서받지 못할 일임을 알면서도 딸의 복수를 위해 살인을 결심하는 나가미네. 벼랑 끝에 내몰린 아버지의 체념과 슬픔 그리고 분노…. 그는 왜 복수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가? 법은 과연 정의의 칼날인가? 정의의 칼날을 옳은 방향을 향하고 있는가? |
| 개인저자 : | 東野圭吾. |
| 언어 | 한국어 |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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