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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한강
▼a 희랍어 시간:
▼b 한강 장편소설/
▼d 한강 저.
▼a 파주:
▼b 문학동네,
▼c 2011.
▼a 193 p.;
▼c 21 cm.
▼a 문학동네 장편소설.
▼b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낸 것일까. 전소해버린 줄 알았던 언어의 검부러기 밑에서 올라오는 참된 음절들을, 작가는 언어가 몸을 갖추기 이전에 존재하던 것들 - 흔적, 이미지, 감촉, 정념으로 이루어진 세계로 우리를 데려간다. 신생의 언어와 사멸해가는 언어가 서로 만나 몸을 비벼대는 찰나. 우리는 아득한 기원의 세계로 돌아가 그곳에 동경해둔 인간의 아픔과 희열을 발견한다. 그리고 문득 깨닫게 된다.
▼a 희랍어시간
▼a 장편소설
▼a FUTURE
▼b 이미소
▼b 송미영
▼a 단행본
▼a 811.32
▼b 한12ㅎ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54616515 |
| 개인저자 : | 한강 |
| 서명/저자사항 : | 희랍어 시간: 한강 장편소설/ 한강 저. |
| 발행사항 : | 파주: 문학동네, 2011. |
| 형태사항 : | 193 p.; 21 cm. |
| 총서사항 : | 문학동네 장편소설. |
| 요약 : |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낸 것일까. 전소해버린 줄 알았던 언어의 검부러기 밑에서 올라오는 참된 음절들을, 작가는 언어가 몸을 갖추기 이전에 존재하던 것들 - 흔적, 이미지, 감촉, 정념으로 이루어진 세계로 우리를 데려간다. 신생의 언어와 사멸해가는 언어가 서로 만나 몸을 비벼대는 찰나. 우리는 아득한 기원의 세계로 돌아가 그곳에 동경해둔 인간의 아픔과 희열을 발견한다. 그리고 문득 깨닫게 된다. |
| 분류기호 : | 811.32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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