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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3000
▼a 24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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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243002
▼a 백지연
▼a 물구나무:
▼b 백지연 장편소설/
▼d 백지연 [지음].
▼a 서울:
▼b 북폴리오:
▼b 미래엔,
▼c 2015.
▼a 323 p.;
▼c 20 cm.
▼b \13000
▼a FUTURE
▼b 송미영
▼a 단행본
▼a 811.32
▼b 백78ㅁ
프롤로그
1장 인터뷰어_ 민수
“물구나무서기처럼 삶은 위와 아래가 뒤바뀌는 거지. 그래서 재미있기도 하지만 그런 이유로 두렵기도 한 것이 인생이지.”
2장 최고의 수재_ 수경
“그래도…… 열심히 살면 대단한 인생이 기다릴 줄 알았어.”
3장 안나 카레니나_ 승미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사람을 고르다가 내 발등을 찍은 거야.”
4장 파파걸_ 문희
“글쎄…… 우리 남편도 바람핀 적 있을까?”
5장 경계인_ 미연
“내 속을 다 아는 사람은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따라와 처절하게 외롭더라고.”
6장 그레이스 켈리_ 하정
“나, 돌아갈 곳이 없다…… 내가 어쩌다 이런 인생의 덫에 걸려버린 걸까?”
에필로그
저자 후기
삼체. 3, 사신의 영생 개정판
812.3 류72ㅅㅇ2 v.3
달과 6펜스
823 M449mㅅ
1984
823 O79nㅈ
Feathers
823 W896f
데미안 개정판
833 H587dㅈ2
삶에게 웃으며 말 거는 법 : 냉소와 허무를 뚫고 나가는 유머라는 해독제
828 D858hㅂ
잠과 영혼
823 E28s기
지붕 위의 방
823 B711rㅂ
친애하는 데비에게
823 M478d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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