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 닫기
01029nam ac200301 k 4500
000000127386
20220617201123
ta
060220s2005 ulk 000cj kor
▼a 8936436856
▼g 03810
▼a 243002
▼c 111314
▼d 111314
▼a 811.32
▼b 김64나ㄴ
▼a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b 김연수 소설집/
▼d 김연수 [저].
▼a 서울:
▼b 창비,
▼c 2006.
▼a 266 p.;
▼c 23 cm.
▼a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은,농담. - 그건 새였을까,네즈미. - 뿌넝숴. - 거짓된 마음의 역사. - 다시 한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 - 남원고사에 관한 세 개의 이야기와 한개의 주석. - 이등박문을,쏘지 못하다. - 연애인 것을 깨닫자마자. - 이렇게 한낮 속에 서 있다.
▼a 김연수
▼t 농담.
▼t 네즈미.
▼t 뿌넝숴.
▼t 거짓된 마음의 역사.
▼t 다시 한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
▼t 남원고사에 관한 세 개의 이야기와 한개의 주석.
▼t 쏘지 못하다.
▼t 연애인 것을 깨닫자마자.
▼t 이렇게 한낮 속에 서 있다.
▼b ₩9,5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8936436856 |
| 분류기호 : | 811.32 |
| 서명/저자사항 : | 나는 유령작가입니다: 김연수 소설집/ 김연수 [저]. |
| 발행사항 : | 서울: 창비, 2006. |
| 형태사항 : | 266 p.; 23 cm. |
| 내용주기 : | 쉽게 끝나지 않을 것 같은,농담. - 그건 새였을까,네즈미. - 뿌넝숴. - 거짓된 마음의 역사. - 다시 한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 - 남원고사에 관한 세 개의 이야기와 한개의 주석. - 이등박문을,쏘지 못하다. - 연애인 것을 깨닫자마자. - 이렇게 한낮 속에 서 있다. |
| 개인저자 : | 김연수 |
| 개인저자 : | |
| 개인저자 : | |
| 개인저자 : | |
| 개인저자 : | |
| 개인저자 : | |
| 개인저자 : | |
| 개인저자 : | |
| 개인저자 : | |
| 개인저자 : | |
| 언어 | 한국어 |
악의
813.3 동63악ㅇ
인간 실격
813.3 태73ㅇㄱ
인비인 : 성해나 기담집
811.32 성93이
독의 꽃 : 최수철 장편소설
811.32 최56ㄷ
빛을 걷으면 빛
811.32 성93ㅂ
마녀의 독서, 광녀의 춤 : 여자의 내장에 대해 말하기
809.89287 마19
명상하는 마음 : 고요 속에서 온전한 나로 빛나는 시간
811.8 이86ㅁ
수련의 말들 : 흔들리는 세상에서 나만의 중심 찾기
811.8 한78ㅅ
너를 아끼며 살아라 : 나태주 시인이 들려주는 가장 소중한 말
811.8 나88ㄴ
인생을 배우다 : 소소한 일상에서, 사람의 온기에서, 시인의 농담에서 [개정판]
811.4 전64이
서평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