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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이상 전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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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권영민 엮음.
▼a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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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009.
▼a 401 p.:
▼b 삽화;
▼c 24 cm.
▼a 이상의 문학이 그의 사후 7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문제적'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이유는, 그의 글쓰기가 어떤 양식과 정신의 흐름이라는 영역 속에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상은 권위와 제도, 양식과 기법에 대해 반동을 시도하며 외관이 지니는 무의미성을 강조하고, 동시에 상상력의 하부구조를 열고자 작품 내외적으로 늘 고민하고 노력했다. 미술과 건축, 시와 소설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구가했던 이상은 경계를 넘나들며 그 의미를 무색케 하는 글쓰기를 통해 무한히 새로운 의미를 생산해 낸 것이다.
▼a 전집
▼a 시
▼a 이상
▼a 권영민
▼b \18,000
▼a FUTURE
▼a 단행본
| 자료유형 : | 단행본 |
|---|---|
| ISBN : | 9788901093932 |
| ISBN : | 9788901093925(세트) |
| 분류기호 : | 811.08 |
| 서명/저자사항 : | 이상 전집, 1: 시/ 이상 지음; 권영민 엮음. |
| 발행사항 : | 서울: 뿔(웅진씽크빅), 2009. |
| 형태사항 : | 401 p.: 삽화; 24 cm. |
| 초록 : | 이상의 문학이 그의 사후 70년이 지나도록 여전히 '문제적'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는 이유는, 그의 글쓰기가 어떤 양식과 정신의 흐름이라는 영역 속에 고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상은 권위와 제도, 양식과 기법에 대해 반동을 시도하며 외관이 지니는 무의미성을 강조하고, 동시에 상상력의 하부구조를 열고자 작품 내외적으로 늘 고민하고 노력했다. 미술과 건축, 시와 소설 등 다재다능한 재능을 구가했던 이상은 경계를 넘나들며 그 의미를 무색케 하는 글쓰기를 통해 무한히 새로운 의미를 생산해 낸 것이다. |
| 개인저자 : | 이상 |
| 개인저자 : | 권영민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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